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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농협 박미영계장, 전화금융 사기범 예방
70대 여성고객 3천300만원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d3388100@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21일(수) 16:05
ⓒ 경북동부신문


영천농협 박미영 계장이 14일 전화금융사기 피 해를 예방한 공로로 영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박 계장은 지난 1일 농협을 방문한 70대 여성고 객 A씨는 우체국 직원을 사칭하는 사기범에게 우 편물이 반송되어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전화 를 받고 문제해결을 명목으로 사기범이 연결해준 검찰 사칭 직원과 통화하는 과정에서 농협 예금 3,300만원 있음이 노출된 사실을 목격했다.

박 계장는 농협을 방문한 A씨가 예금 3,300만원 전액을 현금으로 요구하는 것을 수상히 여겨 ‘금융 사기 예방진단표’를 설명하며 현금인출을 지연시 켰다.

이 과정에서 고객의 휴대폰이 게속 통화중인 상 태임을 확인하고 보이스피싱교육시 배웠던 사고사 례 유형임을 확신해 인근 파출소로 신속히 신고 소 중한 고객의 자산을 보호했다.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은 앞으로도 “고객에 대 한 세심한 관심과 철저한 직원 교육을 통해 보이 스피싱으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최병식 기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d3388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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