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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조동훈 영천청년상우협의회장
“자긍심 높이고 지역문화 발전 앞장서는 청년봉사단체가 되겠습니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d3388100@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5일(금)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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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바라는 기해년 새해 해맞이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시민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행사주관 단체장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 했습니다.”

지난 1일 마현산 공원내 충혼탑에서 열린 ‘영천시 해맞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조동훈 영천청년상우협의회장은“성공적인 행사를 준비한 회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부와 풍요를 상징하는 기해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좋은 기운을 받아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를 기원한다”며 지면을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해맞이 행사는 제23대 영천청년상우회장으로 취임 후 첫 번째 개최한 행사로, 조 회장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강조했다.

지난해 12월1일 23대 회장으로 취임한 그는 “회원들과 소통하고 선배들의 뜻을 이어 받아 영천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는 청년봉사단체로 이끌도록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천시 해맞이 행사를 비롯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행사, 강변 무료영화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임기동안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영천을 받치는 청년의 힘’ 이라는 슬로건으로 1997년 5월에 창립,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천청년상우협의회는 현재 40명의 회원들과 특우회원(30)이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영천시 해맞이 행사를 비롯 어린이날 큰잔치, 강변 무료영화제 등 월드컵 단체 거리응원전, 장학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청년상우회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중앙동 출신으로 지역에서 17년째 광고업(대박광고)을 하고 있는 조 회장은 청년상우협의회에서 23년째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d3388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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