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2-14 오후 06:09: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종합
영천마늘, 동해예방 위해 이중피복 서둘러야
영천시농업기술센터, 고품질 마늘 생산…재배기술교육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d3388100@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5일(수) 14:05
ⓒ 경북동부신문

영천시농업기술센터는 마늘 농가에 영천마늘의 보온재 이중피복 작업을 서둘러 마쳐줄 것을 당부했다.

영천지역은 수량성이 높고 매운맛이 덜한 난지형 품종인 대서마늘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겨울 추위가 심한 해에는 동해로 인해 20%~50%의 수량 감소가 발생하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비닐멀칭 위에 유공비닐이나 부직포를 이중으로 피복하는 동해 예방 기술을 보급해 오고 있다.

이희모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담당은 “기상청의 중장기 예보에 의하면 12월 중순부터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동해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중멀칭 작업을 늦어도 12월 초순까지는 끝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해 각 지역농협과 합동으로 이달 30일까지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d3388100@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동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동정
이 사람
데스크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상호: 경북동부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최무선로 280 / 발행인.편집인: 이도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도협 / /편집국장 최병식 / 논설주간 조충래
논설실장 박경수 / mail: d3388100@hanmail.net / Tel: 054-338-8100 / Fax : 054-338-8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264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