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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이연화 천마관광 대표
"사랑 나눔으로 꿈을 키우는 행복한 어머니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d3388100@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5일(금) 16:15
ⓒ 경북동부신문
“학생들을 위해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체육 꿈나무를 키워가는 어머니들의 모임인 ‘꿈키맘’을 발족해 어린 꿈나무들을 지원하는 등 체육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으로 영천교육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이연화 천마관광 대표는 “도움을 받은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

이 대표는 최근 2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통해 고3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스트레스를 해소 시키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그녀는 수년전부터 꿈키맘(체육 꿈나무를 키워가는 어머니들의 마음) 봉사회를 조직해 체육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학생들을 지원했다.

이 대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어린 선수들이 첫해부터 전국대회에서 석권하는 등 결실을 맺었다. 게다가 지난해 영천지역 마라톤동호인들의 모임인 영천시마라톤연합회 회장을 맡아 동호인들의 화합과 함께 ‘벚꽃100리길 마라톤 대회’를 지원하는 등 체육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했다.

이 대표는 지역의 3개 동호인 단체가 모여 발족한 영천시마라톤연합회 초대 회장을 맡아 마라톤 동호인들의 화합에도 큰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9년부터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단체를 결성해 자선바자회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아동을 돕는데 힘을 보태고 있는 이 대표는 리더로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10교구 본사인 은해사 신도회장도 맡은 이 회장은 침체됐던 조직을 정비하고 왕성한 활동을 통해 은해사 신도회가 영천불교 신도회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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