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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캠핑페스티벌, 체류형 관광문화 자리매김
전국 캠핑동호인‘ 엄지 척’… 지역경제활성화 등 관광 산업화 기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d3388100@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28일(금) 15:52
ⓒ 경북동부신문

캠핑도시로 부각하고 있는 영천에서 열린‘별빛캠핑페스티벌’이 영천보현산 별빛축제와 연계해 성공적인 축제가 되면서 캠핑의 관광 산업화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했다.

정부의 캠핑활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영천댐공원에서 열린‘별빛캠핑페스티벌’이 체류형 관공문화 축제로 거듭났다.

이번 행사는 친구와 연인, 가족단위로 캠핑을 하면서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서 열린 보현산별빛축제와 연계한 관광투어와 가족대항 요리대회와 우산만들기 체험,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캠핑가족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역 농산물 등 영천 재래시장 등지에서 5만원이상 구매한 캠프들에게 푸짐한 상품이 주어지는 공정캠페인에도 많은 캠프들이 참여해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또 별빛축제장 등 지역관광을 소재로 하는 영천별빛캠핑페스티벌 공정후기 SNS후기 이벤트에는 캠프 참가자들이 별빛축제 현장과 관광지 등을 개인블로거를 통해 영천 관광을 홍보했다.

캠프 참가자는 네이버 개인 블르거를 통해 캠핑 도착부터 별빛축제 현장과 캠핑활동 등을 실시간으로 올려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영천댐공원의 인공폭포와 영천댐 전경을 배경으로 통기타 '다락' 멤버의 다시 부르는 김광석 노래 등을 곁들여 캠핑장의 분위기를 더했다.

캠핑 참가자들의 무대인 가족애 콘서트에 참가한 캠핑가족들은 아빠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노래와 율동을 펼치는 등 아주 특별한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행사기간 동안 <사>대한캠핑협회와 영천캠핑협회회원들 적극적인 행사지원 참여해 행사의 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뱅크라는 닉네임을 쓰는 캠프는 SNS를 통해“영처댐을 배경으로 카라반 바로 옆에 폭포수가 떨어지고 밤에는 개구리 소리가 나는 다녀본 캠핑장 중 최고라고 느껴진다”며“이런 시설에서 캠핑을 할수있게 해준 영천시에 감사 드린다”고 했다.

이번 별빛캠핑페스티벌은 부산 대구 등 국내 유명 캠핑 동호회원 등 140개 팀(카라반 73대)이 참여했다.

한편 15일 열린 개막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조창호 영천시의호 부의장을 비롯 우애자, 이영기, 최순화 시의원과 박영환, 윤승오 경북도의원, 소방서장, 박 전 해병대사령관, 등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d3388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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