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2-04 오후 08:22: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종합
전국 초·중·고 등교수업 1주일 연기
고3 20일·고2, 중3, 초1~2학년 유치원생 27일 등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d338810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4일(목) 10:10
이태원 클럽발 감염이 확산하면서 전국 초중고교 등교 수업이 1주일 더 미루어졌다. 이로인해 지역고3학생과 교사들은 또 다시 혼란에 빠졌다.

교육부는 13일로 예정된 고등학교 3학년 등교수업을 20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고2 중3 초1~2학년 유치원생의 등교는 27일로, 고1.중2 초3~4학년등교는 6월3일로 미뤄졌다. 8일에는 중1과 초등5~6학년이 등교한다.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가 늘고 있고, 방문자 역학조사가 44%만 진행된 상황이어서, 5월 연휴 이후 최소 2주간은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판단이다. 등교일이 일주일씩 늦춰지긴 했지만 추가 연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교육부는 5월 말 이전에 등교할 경우 대학입시 일정에는 큰 무리가 없다며 현재 입시 일정 변경을 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d3388100@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동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동정
이 사람
데스크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상호: 경북동부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최무선로 280 / 발행인.편집인: 양승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원 / /편집국장 최병식 / 논설주간 조충래
논설실장 박경수 / mail: d3388100@hanmail.net / Tel: 054-338-8100 / Fax : 054-338-8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264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