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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질의] 김종욱 영천시의원
매산교 노후화 및 제3종 시설물 관리 소홀… (구)작산교 등 안전조치 미흡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d3388100@hanmail.net입력 : 2023년 05월 24일(수) 16:52
ⓒ 경북동부신문
김종욱 영천시의원은 지난 19일 열린 제2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의를 통해 매산교 노후화 및 제3종 시설물 관리 소홀 등에 대해 지적하고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이날 김 의원은 처참하게 방치된 매산교 영상을 보여 주면서 매산교는 1979년 매산동추진위원회에서 시공한 다리로 비법정 도로시설에 위치해 영천시에서 관리하는 시설물이 아니라는 이유로 영천시에서 올해로 44년째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매산교 노후화에 대해 제6‧7‧8‧9대 의회에서 끊임없이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고 시정을 요구했지만 경상북도 고현천 하천재해예방사업으로 시행 예정이라는 답변만 되풀이 하고 현재까지 방치된 상태라고 성토했다.
김 의원은 “경상북도 고현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전까지 계속해서 시민들에게 위험을 감수하라고 할 것인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심각성을 깨닫고 영천시 예산을 투입해 긴급 보수공사를 진행할 것인지를 따졌다.
김종욱 의원은 제3종 시설물 안전과 관련 오천교, (구)작산교, (구)신덕교는 위험시설물로서 즉시 통행을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을 해야 하지만 영천시의 안전조치가 미흡하여 주민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된 채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노후 시설물의 피해 예방대책과 FMS(시설물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시설물은 물론이고 등록이 누락된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와 중대재해처벌법의 중대시민재해 예방 계획을 따졌다.
최병식 기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d3388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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