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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신문 20주년 기념 창간 축사
살기좋은 영천의 시민과 시정을 잇는 가교역할 기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d3388100@hanmail.net입력 : 2023년 05월 24일(수) 17:08

ⓒ 경북동부신문
[최기문 영천시장] 살기좋은 영천의 시민과 시정을 잇는 가교역할 기대
경북동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영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론의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공동체의 소통통로로 애써 오신 양승원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경북동부신문은 2003년부터 20년의 기간 동안 지역의 대표언론으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해왔습니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뉴스와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도해 지역민들의 알 권리 충족에 힘써왔으며, 지역사회 공론의 장으로서 다양한 의견 수렴에 힘써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지금처럼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영천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을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영천시는 1,100여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영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일상에서부터 미래 백년대계까지 두루 챙겨 살기 좋은 영천을 향해 나가고자 하니, 시민과 시정을 이어주는 가교로 늘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경북동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신뢰받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북동부신문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공정보도로 지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힘 모으자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바른 언론을 선도하고 있는 경북동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양승원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경북동부신문은 지난 20년동안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뉴스를 시민들에게 가감 없이 전달하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셨습니다.
앞으로도 공정 보도, 알찬 정보 전달을 부탁드리며, 지역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힘을 모아 주길 당부 드립니다.
시의회에서도 건강한 비판과 발전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문화 조성에 경북동부신문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언론으로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 경북동부신문
 [김희태 재경향우회 회장] 고향발전에 등불이 되어주는 신문사가 되기를 
경북동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천을 위대하게 시민을 행복하게 영천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정론직필로 고향 발전에 등불이 되어 이바지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창간 20주년을 맞는 경북동부신문은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각종 정보를 생생하고 신속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해 왔습니다.
특히 지역민들과 같이 호흡하고, 각계 각층 사람들의 가교 역할을 도맡아 하시면서 출향인들의 근항과 더불어 대변자의 역할을 해 주신 경북동부신문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경북동부신문은 앞으로 더 공정하고 진실한 보도로 지연민들은 물론 우리 출향인들에기 사랑받고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언론문화를 선도하는 최고의 매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재경영천시향우회는 최근 새로운 임원진들을 구성하면서 한층 더 발전된 재경향우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경영천시향우회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고향 발전에 일익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응원 하겠습니다.
경북동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그간의 서오가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통해 언론문화를 창달하는 정론지로 더욱 발전 되기를  기원합니다. 
 
ⓒ 경북동부신문
 [이만희 국회의원] 주민들 이야기 전하는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만희입니다. 영천시민들의 사랑받고 있는 경북동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북동부신문은 창간 이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들려오는 생생하고 진실된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및 기획 기사를 통해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을 제시해 왔으며, 또한 시민들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뿐만 아니라 정국현안까지 다루어 시민들이 스스로 지역과 대한민국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습니다. 
특히, 지역 곳곳을 두발로 뛰면서 주민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가 담긴 영천의 소중하고 중요한 소식들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전해왔습니다. 
경북동부신문 20년간의 발자취는 시민들과 함께 한걸음씩 걸어온 길입니다. 저 또한 이 경북동부신문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정독하고 있습니다.
영천의 중단없는 성장을 위해 경북동부신문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민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통로이자 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어 주시기를 소망하며, 경북동부신문이 영천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더 많은 활약을 펼쳐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경북동부신문의 지금이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양승원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경북동부신문이 영천시민의 더 큰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 크게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북동부신문
 [박영규 영천소방서장] 신속한 재난상황 보도로 안전한 영천 만들기 선도역할 
 노장청 모든 계층의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오신 경북동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천시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항상 되짚어주시는 양승원 대표 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경북동부신문은 영천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뉴스와 사건·사고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왔으며, 균형 잡힌 시각으로 한쪽에 편향되지 않은 시선으로 지역주민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건실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영천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고, 신속한 재난 상황 보도, 소방 정책 홍보로 안전한 영천 만들기에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경북동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경북동부신문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경북동부신문
 [류시홍 영천문화원장] 시민 가까이서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이는 언론 기대 
 경북동부신문은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해온 신문으로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경북동부신문의 가족들과 애독자분들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는 이 시점에 인터넷과 SNS 속의 뉴스는 정확하고 신속하게 보도하는 매체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경북동부신문은 그 역할을 하며 지역 현장 곳곳을 발로 뛰면서 여러 소식들을 다양하게 제공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 가까이에서 작은 목소리부터 귀를 기울여 들어주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며 충실하게 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 번 경북동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항상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거듭 말전하기를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경북동부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지방시대에 어울리는 참신한 언론 
 경북동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북동부신문은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며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왔습니다. 양승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해는 새 정부와 민선 8기가 동시에 출범한 전환의 해로서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출발을 알리는 희망의 해였습니다. 역대 최초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지역균형발전TF를 만들었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국정목표도 함께 도출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인재, 자본 등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있는 수도권 독과점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초일류 국가, 5만 불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인구 500만 명 단위 특화산업 기반의 글로벌 경제권을 지방 곳곳에 구축하여 국가발전에 다양한 날개를 달아야 합니다.
지방 성공시대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모두의 선결과제입니다. 경상북도는 윤석열 정부와 함께 우리 아이들과 청년들이 어디에서나 배우고, 일 할 기회가 넘쳐나 행복할 수 있도록 지방시대 추진의 선봉에 서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지방시대정책국’을 신설하여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은 물론이고 청년, 교육, 인구, 외국인 정책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이 더 크게 일어 ‘국민 모두가 행복한 시대’로 나아가려면 무엇보다 지역주민의 동의와 참여 그리고 사회 각 부문의 적극적인 성원이 필요합니다. 
또한 지역주체 간에 막힘없는 소통이 이뤄지고 국민들의 에너지를 하나로 결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북동부신문이 사회통합을 선도해 경상북도는 물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선구자 역할을 담당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 5.  .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 경북동부신문
 [주원영 영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영천교육 현장과 함께하는 언론 
 경북동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영천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정확한 정보 전달과 공정한 보도를 위해 최선을 다해오신 경북동부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경북동부신문은 지난 20년 동안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보도와 객관적인 여론 형성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경북동부신문이 전해 준 신속하고 정확한 소식들 덕분에 지역발전 및 지역민들간의 화합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대변지로서 지역공동체를 풍요롭게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역할로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영천교육지원청은 ‘어울림으로 행복한 별빛 영천교육’이라는 교육지표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웃으며 공부할 수 있는 세상, 교육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교육 수요자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는 영천교육지원청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영천교육이 나아가는 감동의 현장에 늘 함께 해주시기를 바라며, 영천교육에 대한 관심과 성원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경북동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민들의 신뢰와 사랑 속에서 더 큰 도약을 위해 나아가는 경북동부신문의 미래에 앞으로도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경북동부신문
 [배한철 경상북도의회의장]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여론의 선구자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의 뜻을 대변해 온「경북동부신문」창간 20주년을 27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속에서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와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로 살맛나는 사회를 만들어 주시고 언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경북동부신문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격적인 지방화 시대를 맞아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역민들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역소식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생동감 있는 사실과 양질의 정보를 충실하게 전달하는 지역 여론의 선구자로서의 소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경북동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보다 알차고, 보다 의미 있는 기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지역 정론지로서의 위상을 한껏 기대하겠습니다. 
 
ⓒ 경북동부신문
 [윤승오 경북도의원] 공정하고 신뢰할 정보제공하는 신문 
 반갑습니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윤승오입니다. 먼저, 경북동부신문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여 기자님을 비롯한 언론인들과 신문사의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창간 20주년이라는 특별한 날에 인사를 드리게 됨을 개인적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20년 동안 경북동부신문은 지역사회의 소식과 이야기를 성실하게 전달하고, 지역의 다양한 이슈를 다루며,독자들에게 귀중한 정보와 통찰력을 제공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발전과 문화의 확산에 기여한 경북동부신문은 지역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크고 소중한 자산입니다. 
경북동부신문은 지역 사회의 변화와 발전에 따라 
깊은 기자 정신과 창의적인 보도를 통해 지역 사회의 대표적인 언론 매체로 자리매김하고 독자들에게 신뢰를 얻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독자들에게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경북동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하는 이 자리에서, 지역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 온 경북동부신문에 기여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성장과 발전, 번영을 위해 노력해 온 경북동부신문이 보다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북동부신문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아름다운 교육동행에 격려와 성원 당부 
 독자들의 변함없는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끊임없이 이루어온 「경북동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4만여 경북 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북동부신문은 창간 이후 어려운 언론 환경 속에서도 올곧고 바른 여론 형성으로 지역 발전에 수고를 아끼지 않고 참된 언론사로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건전한 언론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온 세월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고된 세파에 흔들림 없이 넓은 안목과 객관적인 시각으로 언론의 소명을 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정론직필의 정신, 열정과 노력으로 언론을 대표하는 뉴스 매체로 성장하기 위해 헌신하신 ‘경북동부신문’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와 경의를 보냅니다.
경북교육청은 성장하는 나·조화로운 우리·함께 여는 미래를 바탕으로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도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교육 동행을 하고 있는 경북교육에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교육적 상황을 읽어내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진실을 말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 언론, 지역 현안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북동부신문
 [이춘우 경북도의원] 지역 미래위한 올바른 방향제시하는 언론되길 
 안녕하십니까.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이춘우입니다.
경북동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도권 중심의 언론 환경 속에서도 경북동부신문은 올바른 지역 사회 구현을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현장을 누비며, 지역민을 위한 신문으로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양승원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맞이하게 될 지방시대, 지역 언론에게는 지역의 대변인으로서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소식들을 지역민들에게 숨김없이 전달하며 어두운 곳을 밝혀줄 책임과 의무가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시선과 냉철한 판단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진정한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영천시민 여러분, 우리 영천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영천경마공원 조성,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등을 통한 인구유입 및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민생경제 안정화와 지역 핵심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의회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북동부신문을 비롯한 지역 언론을 통해 시민 여러분과 건강한 대화를 이어가며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과 올바른 발전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d3388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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