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중학교 김명준군(3년)이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자전거엔 밤(VAM)을 달아요’를 제작하고 출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01개 작품이 출품됐고,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김군의 발명품은 경기용 자전거 주행 시 발생하는 물 튀김과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경량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기존 머드가드의 단점을 개선하고, 실제 경기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학생의 열정과 끈기, 그리고 지도교사인 서주아 선생님의 세심한 지도가 더해진 결과로, 영천중학교의 과학 교육과 창의적 발명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철수 교장은 “학생의 창의적인 도전과 성취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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