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는 11일부터 13일까지 울릉도를 입도해 우리나라 영토인 독도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이번 행사는 김철수 회장을 비롯해 경북연합회 임직원과 소속 지회(전우회) 회원 90여명이 참가햇다. 이날 독도사수 결의를 다진 후, 태극기를 휘날리며 결의문 낭독과 대한민국 만세를 불렀다.김철수 회장은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는 안보현장견학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면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고 있다”며 “안보견학을 통해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또 전우회원들은 울릉도에 파견근무중인 해병대 제1사단 예하 예비군관리대(해병소령 김성연)를 격려 방문하고 반드시 울릉도에 해병대가 주둔, 방어해야 한다며 울릉부대 창설의 필요성을 역설했다.해병대울릉전우회와 곳곳을 돌아보고 야간방범순찰, 청소년 선도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내나라 내 땅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호국정신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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