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문화와 소통을 선도하는 ‘캠퍼스(Camp:us, 회장 옥준민)’ 동호회. ‘캠퍼스’는 올 6월 창립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지역 캠핑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이 동호회는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회원 간의 두터운 신뢰와 따뜻한 친목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회원은 전국에 포진돼 있다.모임은 평균 10년 이상 캠핑 경험을 가진 베테랑들이 대거 참여하여,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폭넓은 캠핑 문화를 공유한다. 주로 30대에서 40대의 가족 단위 회원들이 중심을 이루며, 아이들을 위한 배려와 사랑이 가득한 캠핑을 추구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면서도, 평소에는 온라인 소통을 통해 캠핑 정보와 교육을 활발히 공유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회원들은 매월 정기 캠핑 모임을 갖고 있으며, 이는 자연과 하나 되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다. 현재 온라인 회원은 약 1300명에 달하며, 이들의 열정과 참여를 바탕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회장인 옥준민 씨는 “친목과 화합, 그리고 소통을 통해 더 활기찬 동호회로 발전시키겠다”며 “우리 모두가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와 웃음을 나누며, 건강하고 따뜻한 캠핑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의미 있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캠퍼스’는 앞으로도 가족과 자연이 어우러진 캠핑 문화의 새로운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원들의 끈끈한 유대와 열정을 바탕으로, 더 많은 이들이 함께하는 활기찬 캠핑 공동체로 거듭날 전망이다.  최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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