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및 지역 아이들을 위한 봉사와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나다움 놀이터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자연과 어울리는 창의적 놀이 환경을 제공하는 등 아동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창의적 활동을 유도하며, 교육 및 복지 측면에서 의미 있는 기여를 하고 있다. 나다움놀이터는 지역환경을 보도하는 청소년기자단도 운영하고 있다. 본보는 환경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로 구성된 ‘나다움 기자단’이 취재한 내용을 정리했다. [편집자주]점점 위기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사계절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대한민국                                임아운 나다움기자기후변화와 사계절은 점점 위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사람들이 지구를 점점 아끼지 않아서로 보입니다. 기후변화로 사계절의 상태는 안좋아 진 것 같습니다. 일단 사계절은 아시겠지만 차례대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점차 기후 변화도 안좋아지고 있고, 사계절도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을 바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겨진 종이를 펼 수 없듯이 기후변화와 사계절 바뀔 생각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노력을 하면 과연 바뀔 수 있을까요? 당연히 옛날로 돌아가기는 힘들겠지만우리가 열심히 노력하면 점차 좋아질거에요! 그럼 함께 기후변화와 사계절을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첫 번째 방법은 에너지 절약으로 전등끄기, 전자기기 사용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 생활에서 실천가능한 행동을 습관화하고, 두 번째 방법으로 재활용과 식물 보호하기로 분리수거, 실내 기르기, 채소 직접 재배하기 등으로 자원을 아끼고 이산화탄소 흡수를 돕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탄소배출 감소를 위해 자전거 타기, 주 1회 채식 등으로 친환경 습관을 기릅니다.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지만 1가지씩 참여해서 점점 위기가 되고있는 기후변화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사계절을 보호해주세요!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과 계절 변화 극단화계절극단화 진행 이유는 지구온난화 때문                                   조재훈 나다움기자사계절이 뚜렷했던 예전과 달리 봄, 가을이 점점 없어지는 계절극단화가 일어나는 이유는 지구온난화 때문입니다.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봄과 가을이 짧아지고 있습니다.우리나라는 지난 109년간(1912~2020년) 여름이 길어지고 겨울이 짧아졌으며 봄과 가을은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과거 30년에 비해 최근 30년의 봄과 여름 시작일은 빨라졌으며 가을과 겨울 시작일은 늦어졌습니다. (청주기상청 자료)그 일의 주요 원인은 무엇일까요? 바로 지구온난화입니다. 온실가스 증가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봄과 가을의 길이가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영향을 미치는 지구온난화가 계속된다면 봄과 가을이 점차 사라지고 여름과 겨울만 뚜렷해지는 아열대성 기후로 변할 수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첫째 온실가스 배출로 기온이 상승합니다. 둘째 온난화로 인해 얼음과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셋째 얼음과 빙하의 녹는 속도가 증가하면서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넷째 지구 온난화는 기후변화를 만들고 이로 인해 극단적인 기상현상이 증가합니다. 그런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일회용품을 줄이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실천 가능한 노력으로는 플라스틱, 비닐 등 일회용품 사용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할 수 있습니다. 둘째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기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노력이 중요합니다. 셋째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전거, 도보를 사용해야 합니다. 넷째 물을 절약해야합니다. 샤워 짧게 하기, 양치할 때 물 잠그기 등이 있습니다.이렇게 계절이 변하는 기후현상을 통해 지구온난화를 살펴보고 실천가능한 나의 노력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4-25 11:24:44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원격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동정
이 사람
데스크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경북동부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최무선로 28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264 / 등록일 : 2003-06-10
발행인: 김형산 / 편집인: 양보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보운 / 편집국장: 최병식 / 논설주간 조충래
mail: d3388100@hanmail.net / Tel: 054-338-8100 / Fax : 054-338-8130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