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 12일 ‘완산동 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 준공식 및 2025년 영천중심 도시재생 성과공유회’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완산동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어울림플랫폼 준공을 기념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홍보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2017년 ‘사람, 별, 말이 어울리는 영천대말’이라는 이름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이사업은 완산동 일원에 총사업비 273억 5천만원(국비 150억원, 도비 25억원, 시비 98억 5천만원)을 투입해 ▲2022년 웰컴센터 ▲2023년 시장편의시설 ▲2024년 창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거점시설을 조성했다. 이번 어울림플랫폼 준공을 끝으로 모든 사업이 완료됐다.어울림플랫폼은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시설로 ▲1층 주민운영카페 ▲2층 장난감도서관 2호점,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3층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4층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가 들어서 주민들이 다양한 생활·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어울림플랫폼이 영천시의 치유공간으로 더 나은 미래를 품고, 시민의 행복을 담아내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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