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영천별빛배 전국초청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단포구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영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게이트볼협회와 영천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8개 시·도에서 총 72개 팀, 6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다.게이트볼은 노년층 건강 증진을 위해 보급된 대표적인 생활·실버 스포츠로, 최근 어르신들 사이에서 최고의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전신 운동 효과는 물론, 팀워크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최기문 영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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