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에 이어)여자로서 스스로 정조를 지키지 않고 남편을 두고 .남을 따라가거니남자로서 마음이 방탕하여아내틀 버리고 외도히는 것의 대망의 길이다 늙은 여자가하상 질투를 품어 누워도 편치 못한 것이니늙은 사내가 적은 여지를 얻는 것은 비방의 길이다재물은 적고 탐욕이 많은 사람이크샤트리아 집안에 태어니제왕이 되기를 항상 바라는 것도 패망의 길이다남에게 후한 대접을 받으면서자기는 스스로 재물을 아껴남의 것을 먹고도 갚지 않는 것도 패망의 길이다젊은 여지를 얻어사문이나 바라문이 자기 집을 찾아와 걸식할 때에인색하여 베풀지 못하고꾸잦으며 멀리 내쫓는 것도 패망의 길이다부모나 나이 많은 사람을 제때에 받들어 섬기지 않고부모와 형제들을 때리고 욕설하며예절이 없는 것도 패망의 길이다나와 수행자를 헐뜸고 비방하며 공경하지 않는 것그 또한 패망의 길이니라진실로 도를 깨달은 사람(아라한)이 아니면서스스로 도를 깨달은 척 자랑하는 것은자기를 속이고 남들을 속이나니온 세상을 합치는 도적으로서 폐망의 길이다.지혜로운 사람은그것이 협하고 길임을 잘 알아멀리 피하고 경계할 수 있어야 하느니라.”  ‘잡아함경 제48경’  이러한 부처님 말씀을 듣고 보면 우리는 너무나 많은 잘못을 해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패망의 길을 걷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다시 지꾸로 이러한 길을 걷지 않도록 노력할 때 반드시 번영이 있을 것입니다.1999년 1월 3일자 조선일보를 보니 일본 총무청에서 각국 젊은이들이 자기 나라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가를 조사한 일이 있다고 합니다.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한국,. 러시아, 스웨덴, 타이, 필리핀, 브라질 등 세계 11개국의 18~24세 젊은 남녀 1천 명씩을 무작위로 뿐아서 자기 나라의 만족도를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즉 자신의 나라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고 있느냐고 물어본 것입니다.그랬더니 러시아가 24.9%로 11개국 중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았고 일본이 35.2%로 9위라고 합니다. 별로 자기의 나라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어떻게 대답을 했을까요? 우리나라 젊은이들도 별로 만족하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25.9%로 11개 나라 중에서 10위를 기록했더군요. 열 명 중에 겨우 2~3명 정도만 우리나리에 대헤 만족하고 나머지 7~8명은 반복하지 못한 채 살고 있다는 통계입니다.젊은이들이 국가를 생각하는 믿음이 적다는 것은 부끄럽고 아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의 나라에 대해 자부심과 긍지를 작고 국가와 민족이 충성을 다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야 국가의 미래도 더 밝을 것인데, 만족하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많다니 우울한 마음입니다.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서방 선진국들의 청소년들은 40.6%의 중간 만족도를 나타낸 반면에 태국과 필리핀은 의외로 76%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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