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가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활동 성과를 토대로 우수 연구단체를 선정하고, 내년도 정책 연구 방향과 신규 과제를 확정했다.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는 최근 열린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한 해 동안의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을 심사한 결과, 총 5개 단체를 우수 연구단체로 선정했다. 최우수 연구단체로는 ‘경상북도 학생마음 건강교육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황두영)’가 이름을 올렸으며, ‘경상북도 원전정책발전연구회(대표의원 황명강)’와 ‘지역인재 채용활성화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조용진)’는 우수 단체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