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이하 로봇캠퍼스) 재학생 2명이 ‘영호남 상생 장학사업’의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돼, 10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장학증서 및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했다.이들은 로봇캠퍼스 교수진의 지도 아래 다양한 교내외 프로젝트와 경진대회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무 역량을 키워왔다.특히 기술적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배운 지식을 활용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노력해 온 점이 이번 장학생 선발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이러한 성과는 로봇캠퍼스가 지향하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올바른 인성을 겸비한 기술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가 실현된 사례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