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영천 시민 여러분 그리고 경북동부신문 애독자 여러분! 병오년 붉은 말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이 드넓은 대지를 거침없이 달리 듯 병오년은 예로부터 정열과 도전, 변화와 전진을 상징하는 해롤 불려 왔습니다. 2026년 우리 모두 어려운 현실에 좌절하는 일 없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가며 새로운 길을 여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지난 한 해 초대형 산불, 지역경제 침체, 청년인구 감소 등 경상북도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시민 여러분이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우리 영천이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인내와 노력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우리 영천은 예로부터 말의 고장이자, 사람과 물류, 산업이 이어지는 교통·산업의 요충지로서 늘 변화의 중심에 있는 도시입니다. 병오년을 맞아, 영천이 경상북도가 도약 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영천의 목소리가 경북의 정책으로, 현장의 요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영천시민 여러분과 경북동부신문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붉은 말의 활기 넘치는 기운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4-25 09:32:17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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