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영천 시민 여러분, 국회의원 이만희입니다.2026년 병오년(丙午年),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참 많은 길을 함께 걸어왔습니다. 때로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영천의 오늘을 훌륭하게 지켜내신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말의 도시’ 영천에 병오년이 갖는 의미는 남다릅니다. 말은 기수와의 완벽한 호흡과 올바른 방향이 전제될 때 비로소 더 제대로, 더 단단히, 더 멀리 갈수 있습니다. 저 역시 2026년 한 해를 시민 여러분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영천의 더 큰 도약을 향해 지혜롭게 동행하는 원년으로 삼겠습니다.시민 여러분, 영천의 미래를 바꿀 큰 변화들이 이제 우리 곁에 더 가깝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영천 지하철 시대를 향한 발걸음은 더욱 단단해졌고, 영천경마공원은 지역 경제의 새로운 심장으로 고동칠 준비를 차근차근 마쳐가고 있습니다.또한, 농업의 근심을 덜어줄 물길을 열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기초를 다지는 일들도 시민 여러분의 염원 속에 착실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진전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위대한 영천 시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영천의 어제와 오늘을 잇는 경북동부신문이라는 든든한 창(窓)이 있었기에 우리 영천은 내일을 향해 더 큰 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천의 더 큰 변화를 완성해가는 여정에 늘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성과의 귀결점은 결국 시민 여러분입니다. 사업들과 정책의 온기가 시민의 삶 구석구석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확실하게 뛰겠습니다. 영천의 변화가 지표만이 아니라 시민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토양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새해에는 가정마다 만복이 깃들고, 계획하시는 일들이 성취의 기쁨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늘 현장에서 여러분과 함께하며, 더 무겁게 책임지는 정치를 이어가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4-25 09:33:40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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