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가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감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이 의원은 시민단체 등이 선정한 제22대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평가기구로, 각계 전문가와 대학생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해 매년 ‘국리민복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국리민복상을 총 9차례 수상하며 꾸준한 국정감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의원은 2025년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을 상대로 민생 중심의 정책 질의와 제도 개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제22대 국회 들어서는 ‘농지법’ 일부개정안을 포함해 총 101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하며 입법 활동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은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전념하라는 따뜻한 격려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천·청도를 비롯한 지역 현안과 민생 문제 해결에 흔들림 없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한농연을 비롯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푸드투데이 등 시민단체로부터도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잇따라 선정되며 정책 전문성과 추진력을 폭넓게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