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간 방송을 제공하는 지방자치TV가 15일 대구·경북총국을 공식 출범한다.지방자치TV 대구·경북총국은 경상북도와 도내 각 시·군, 시·도의회를 중심으로 단체장을 비롯한 주요 인물 인터뷰를 진행하고, 지역 현안과 주요 이슈를 심층적으로 보도할 계획이다.최근 미디어 환경은 유튜브와 SNS의 확산, 중앙 언론의 영향력 강화 등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지역의 목소리와 현장은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지역 소식을 전하는 방송의 존재 이유는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지방자치TV 대구경북총국은 단순한 사건·사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방자치를 건강하게 만드는 감시자이자 균형 장치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방침이다.또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인물, 축제 등 지역 정체성을 담은 이야기를 꾸준히 기록하며, 지역 공동체의 기억을 남기는 플랫폼으로서 언론의 책무를 다할 예정이다.지방자치TV 대구경북총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보도와 책임 있는 저널리즘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방송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최병식 기자
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4-25 09:32:32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원격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동정
이 사람
데스크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경북동부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최무선로 28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264 / 등록일 : 2003-06-10
발행인: 김형산 / 편집인: 양보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보운 / 편집국장: 최병식 / 논설주간 조충래
mail: d3388100@hanmail.net / Tel: 054-338-8100 / Fax : 054-338-8130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