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리 ‘채널경북 포토원’이 15일 채널경북별관에 동아리방을 개소하고 현판식을 가졌다.이날 현판식에는 오영수 회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이 참석해 앞으로 동아리의 왕성한 활동을 다짐했다.동아리방은 회원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자재와 자료 등을 비치하고 결과물을 기록하는 전시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오영수 회장은 “동아리방을 열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회원들의 단합된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며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올 한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채널경북평생교육원 사진동아리 ‘채널경북 포토원’은 디지털 사진 강좌 15주를 수료한 수료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의 다양한 행사 및 관광 촬영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아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