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지난달 27일 영천시민회관에서 ‘2026년 의정보고회’를 열고 국회의원으로서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했다.이날 행사에는 나경원 국회의원과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광역·기초의원, 당원, 지역 시민 등 다수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번 의정보고회는 이 의원이 그동안 영천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의정활동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의원은 이날 보고를 통해 ▲주요 입법 활동 ▲정책 제안 성과 ▲국비 예산 확보 현황 ▲현재 추진 중인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국회에서의 활동과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들을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특히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본궤도에 오른 점을 강조하며,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예산 확보 과정과 향후 추진 계획도 함께 밝혔다.이만희 국회의원은 “지난 한 해 시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 덕분에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었다”며 “영천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지키기 위해서는 갈등보다 협력으로, 분열보다 연대로 지역의 희망을 함께 키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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