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영천호국원이 오는 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를 지키다 희생된 영웅들을 기리는 추모·감사 행사를 마련한다.이번 행사는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를 주제로,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에서 희생된 서해수호 55영웅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국민적 추모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호국원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를 ‘서해수호 기억 주간’으로 지정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국민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국립묘지를 찾는 유가족과 기관·봉사단체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웅들의 이름을 한 명씩 호명하며 기억하는 ‘롤콜 행사’를 진행하고, 서해수호 관련 기록을 담은 특별사진전도 함께 운영한다.국립영천호국원 관계자는 “서해수호 55영웅의 희생을 잊지 않고 국민과 함께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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