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농협 조합원 대학생 자녀 대상 ‘2026년 장학금 수여식’이 최근 농협강남지점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김천덕 조합장을 비롯해 수상 조합원, 지역 내․외빈, 임직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금호농협은 대학에 입학 재학 중인 조합원의 자녀 60명에게 1억2천만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금호농협은 2006년 합병 이후 1,460 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15억원 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금호농협은 조합원의 학비부담 경감과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금호농협 김천덕 조합장은 “지역사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젊은 인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 사업을 더욱더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