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영천시지부가 영천교육지원청과 손잡고 지역 내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농업 체험 확대에 나선다.농협영천시지부는 29일 영천교육지원청과 함께 ‘2026년 나의 농심 터 주말농장 운영지원사업’을 추진, 일상 속에서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농협영천시지부는 영천문화예술 생태체험센터 내 조성 중인 ‘친환경 화단식 공동체 텃밭’에 텃밭용 상자와 상토 등 약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또한 참여 가족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농심천심’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이상용 NH농협영천시지부장은 “이번 주말농장 사업은 학생들에게는 살아있는 농업 교육의 장이 되고, 도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치유 공간이 될 것”이라며 “도농이 함께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농심천심’의 가치를 공감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6-13 16:49:44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원격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동정
이 사람
데스크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경북동부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최무선로 28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264 / 등록일 : 2003-06-10
발행인: 김형산 / 편집인: 양보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보운 / 편집국장: 최병식 / 논설주간 조충래
mail: d3388100@hanmail.net / Tel: 054-338-8100 / Fax : 054-338-8130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