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우 경북도의원 당선인(영천시 제1선거구)은 당선 소감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영천의 새로운 내일을 위해 다시 한 번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 당선인은 “이번 당선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고 실질적인 도약을 이뤄내라는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청년 인구 유출과 지역경제 침체, 골목상권 위축, 농촌 고령화 등 영천이 직면한 복합 위기를 해결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선거 기간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정치적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변화와 실행이 절실하다는 것을 절감했다”며 “기초자치단체 행정과 광역의회의 정책 지원이 유기적으로 맞물릴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오랜 지방의회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행정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해 시민 삶에 직접 도움이 되는 조례를 마련하고, 경북도의 지원을 이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당선인은 주요 과제로 첨단산업 우량기업 유치, 청년 정착 기반 조성, 스마트농업 확대, 농산물 유통망 혁신, 보현산 권역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등을 제시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6-13 15:08:36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원격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동정
이 사람
데스크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경북동부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최무선로 28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264 / 등록일 : 2003-06-10
발행인: 김형산 / 편집인: 양보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보운 / 편집국장: 최병식 / 논설주간 조충래
mail: d3388100@hanmail.net / Tel: 054-338-8100 / Fax : 054-338-8130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