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재경대구경북인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20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재경영천향우회원을 비롯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원 6천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이날 개회식에는 양재곤 대구경북시도민회장과 영천출신 정치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장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 많은 정치인 등이 참석했다.재경영천향우회는 최상식 향우회장을 비롯 영천향우회기와 산하 10개 읍,면별 향우회기를 선두에 배치하고, 250여명의 향우회원들이 참석했다.입장식에는 고향 영천을 상징하는 폭1m 길이10m 홍보용(충효,별,馬산업,과일)현수막과 영천관광 홍보용 부채를 들고 활기찬 모습을 연출했다.재경영천향우회는 최다 참가 평가에서 5위를 차지했다.이날 줄넘기, 승부차기, 줄당기기, 계주 등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대구경북 동향인들간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