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8-19 오후 05:09: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이 사람
[이사람]-윤형중 국립영천호국원장
“그대들의 희생과 헌신,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d3388100@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9일(금) 14:44
ⓒ 경북동부신문
“서해 수호의 날은 서해도발 관련 사건을 포괄하여 국가안보를 되새기는 날로, 이름과 장소, 행사 날짜 모두에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22일 제4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다양한 추모 행사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윤형중 국립영천호국원장은 “서해를 지켜낸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하나 된 마음을 모으는 범국민적 안보결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그대들의 희생과 헌신,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추모 행사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윤 원장은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를 지켜낸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윤 원장은 지난 14일 현충문에서 한화구미사업장 직원과 포항영일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시 부르는 서해수호 55용사 롤콜(ROLL CALL)’ 행사를 실시했고, 오는 29일까지 군인, 학생, 기업체 등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18일부터는 충령당 제2관에서 ‘서해수호의 날 계기 특별사진전‘을 개최하고,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의 주요사진 25점을 오는 31일까지 전시하고 있다며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제정하고 정부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윤형중 원장은 “ 국립영천호국원은 유공자를 추모하는 경건한 공간이지만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공원처럼 활보할 수 있는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수있다”고 말했다.

ⓒ 경북동부신문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d3388100@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동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동정
이 사람
데스크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상호: 경북동부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최무선로 280 / 발행인.편집인: 양승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원 / /편집국장 최병식 / 논설주간 조충래
논설실장 박경수 / mail: d3388100@hanmail.net / Tel: 054-338-8100 / Fax : 054-338-8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264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