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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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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산남의진 열전(山南義陣 列傳)59
『(문)의병은 무슨 연유로 하였는가? (답)나라를 찾고저 한 것이다. (문)돈 2,600냥은 어디에서 나왔는가? (답)민간에 의연(義捐)을 모집하였다. (문)나라를 찾으려면 자기 사재(私財)로 하거나 국가의 공전(公錢)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01일
[연재·소설] [담나누미칼럼]익양지 제1권
건치연혁(建置硏革) 영천은 본래 신라의 절야화군(切也火郡)이었는데 경덕왕 때 임고(臨皐)라 고쳤으며, 고려 초에 도동(道同) 임천(臨川) 두 고을을 합하여 영주(永州)라 고쳤다.(일설로는 고울(高鬱)이라 한다)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01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69)
마(馬)자가 들어간 중국 지명을 알아보고 있다. 수도 베이징에 이어 필자의 모교인 산서대학교가 있는 산서성 태원시(山西省太原市)에 있는 마자가 들어있는 지명에 대해 알아보자. 천여년의 역사를 가진 산서성은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01일
[연재·소설] 부엌 인테리어 풍수(上)
집안에서 주방은 양택삼요의 한 분야로 주택의 기능 중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므로 집안의 중심에서 팔괘방위로 나누었을 때 길방에 위치하여야 한다. 풍수이론에 따르면 주방위치에 따라 음식 맛도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01일
[연재·소설] 산남의진 열전(山南義陣 列傳)58
청하성두(淸河城頭)에서 박일천(朴一天) 근고(謹稿) 조상(祖上)으로 이어받은 단군(檀君)의 이 터전을, 피흘려 지켜 후손(後孫)에게 전하려다 / 왜병(倭兵)의 총칼앞에 무참하게 숨진 목숨, 관덕송(..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6일
[연재·소설] 익양지(국역본)
서문 동방문화(東方文化)의 성기(盛期)를 말할 땐 반드시 근고(近古) 수 백 년간을 일컫는 것이니, 서경(西京) 정관(貞觀) 중국 당 태종 때의 연호의 위 에다 올려두어도 부끄럽지 않고자 할 것이다. 이제 그 계책(..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6일
[연재·소설] 안방 인테리어 풍수(下)
지난주 연재에서는 안방에서 잠자는 방위와 침대를 놓아야 할 위치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번 주는 커텐과 이불 그리고 화장대, 조명 등 기타 여러 가지의 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침대 커버와 커튼이 다 같이 화..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26일
[연재·소설]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58
작년 3월, 열전14에서 언급했던 일을 또다시 쓰게 될 줄은 못했다. 하지만 쓰지 않을 수 없다.《열자(列子)》<황제편(黃帝篇)>의 고사(故事), “중국 송(宋)나라의 저공(狙公)이 자신이 키우는 원숭이들에게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8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67)
이번 주에는 마(馬)자가 들어간 중국 지명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중국은 워낙 넓고 모든 것이 다양한 나라라서 지역별로 알아보려고 한다. 먼저 베이징의 마(馬)자 지명에 대해 알아보고, 태원, 충칭, 챵샤, 정조..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8일
[연재·소설] 안방 인테리어 풍수(中)
지난주 연재에서는 안방의 기능과 위치에 대해서 이야기 했으나 이번 주는 잠자는 방향과 안방의 침대 위치에 대해 알아보자. 안방은 하루 동안에 쌓인 피로를 풀고 내일을 위한 에너지의 재충전을 위해 숙면을 취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8일
[연재·소설] 안방 인테리어 풍수(上)
집이 갖는 기능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해서 낮 동안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다. 침실은 사람이 매일 7~8시간 가사[假死]상태에서 잠을 자는 공간이므로 인생의 3분의1을 지배하는 공간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1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66)
이번 주에는 마(馬)자가 들어간 한국 지명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의외로 이 말이 들어간 지명이 많다. 그만큼 말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중요했던 것 같다. 예전에는 교통 수단이 되고 농사 도구가 되었으니 얼마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3월 11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64)
세 번째로 중국 위인들의 말과 관련된 이야기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고대로부터 중국인의 말에 대한 사랑은 특별나다. 여기에서 살펴볼 당현종과 모택동 주석, 몽념(蒙恬), 우양(于洋), 이계천(李继迁)..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2월 28일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 167
아침 식사시간이 늦어진다고 걸려온 아내의 전화를 받고부터, 갑자기 식욕이 일어났다. 곧 식욕과 성욕의 상관관계를 따지기 전에, 주책없이 발기된 채로 집으로 들어왔다. 티비에는 어깨를 부딪혀가며 따닥따닥 붙..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2월 28일
[연재·소설] 꼬깔을 쓴다(꽃은 시들고)
산책길에서 다리를 접질렸다. 빗물이 고일 정도로 움푹 꺼진 곳에 발을 헛디뎌 순간 중심을 잃었다. 넘어졌지만 누가 볼세라 빛의 속도로 몸을 일으켰다. 왠지 낯선 사람들에게도 헛발 내딛으며 넘어지는 모습을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2월 05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61)
지난 주에 이어 중국 고대 마구에 관해서 계속해서 알아보자. 중국 고대 마구에 관한 마지막 부분인 안장과 편자의 내용이다. 안장은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말을 탈 수 있게 해 준 의자와 같은 작용을 하여 사람들이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30일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164)
우상열과 남간정사를 빠져나오는 둘레 길에서 일행과 합류했다. 마이산 일출을 찍기 위해 서두르던 활기와 열정이 많이 옅어진 속에서도 여전히 눈빛은 살아 있었다. 담소를 나누면서 피곤한지 어깨를 늘어뜨렸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30일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163)
남간정사는 옛 건축물에 있어선 단연 돋보이는 한 획을 그었다고 볼 수 있었다. 항상 물이 흐르고 사계절이 분명한 연못가 암반위에 대청마루를 만들어, 물소리 가득한 자연정취를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 무더운 여..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60)
지난 주에 이어 중국 고대 마구에 관해서 계속해서 알아보자. 지난 호에서 본 내용은 안장이 높아지고 등자가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등자에 대해서는 45회에 좀 더 자세한 내용이 있는데, 등자의 등장은 손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55)
이번부터는 ‘중국 고대 마구’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중국은 말의 역사가 아주 오래된 나라 중의 하나이다. 그만큼 말과 관계된 마구(馬具)도 발달하였음은 충분히 짐작할 만하다. 말을 좀더 편하고 효과적으로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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