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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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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23)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전공이 있는 고등학교, 대학교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용운고등학교, 한국말산업고등학교에 대해 알아보자. 1951년에 설립된 용운중학교로 개교한 용운고등학교는 2010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6월 29일
[연재·소설]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20)
시자(侍者) (10) 일순 타심은 황진이를 향해 보호막을 치듯, 넓게 팔을 벌려 경계선을 그어 주었다. 접근금지를 알려주려는 의도가 분명했다. 그러나 도적들의 눈에 타심의 행동이 눈에 들어올 리가 없었다. 네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6월 29일
[연재·소설]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천문동… 폐의 기운을 맑게
한의원에서 주로 기관지나 폐질환으로 인한 기침가래, 토혈, 객혈 등을 호소하면서 허약하고 진액이 부족하여 입이 마르거나 가래가 생기는 증상에 주로 쓰이는 약재가 천문동이다. 천문동은 주로 경상도, 전라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6월 29일
[연재·소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8)
(지난호에 이어) 세 번째는 희무량심(喜無量心)입니다. 남의 기쁨을 함께 기뻐해 주는 마음입니다. ‘유마경’에 “중생이 병들었으므로 내가 병이 들었노라. 중생의 병이 나을때 나의 병도 나을 것이다.”라는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6월 29일
[연재·소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22)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전국의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한국경마축산고등학교와 제주도에 있는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를 알아보자. 지난 주에 알아본 한국마사고등학교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6월 15일
[연재·소설]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9)
시자(侍者) (9) 숯 검댕 같은 어둠이 바스락바스락 부서지고 있었다. 엉켜있는 나무가 숲이 되듯, 돌과 흙이 산이 되듯 서로의 간격에서 내달리던 하나의 달음박질이 시간과 장소에 닿았을 때, 명분 있는 가치와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6월 15일
[연재·소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7)
(지난호에 이어) 자무량심이 무엇인지요? 첫째는 자무량심(慈無量心)입니다. 자(慈)란 모든 이에게 기쁨을 주려는 마음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쁨이라는 것은 부귀나 명예, 쾌락으로 느끼는 감정이 아닙니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6월 15일
[연재·소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21)
이번호부터는 말과 관련된 전국의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한국에 말 관련 고등학교, 대학교, 특수학교들이 적지 않고 말과 관련된 직업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학교에서 전문 인력을 양..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6월 08일
[연재·소설]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8)
시자(侍者) (8) “그렇다면 내가 너를 취할 것 같으냐?” “반반이라고 봅니다. 제가 선사님을 향해 마음을 펼치면 쉽게 제 품속으로 빨려 들어올 것이고, 혹여 제 마음을 접어면 여느 사내들과 달리 입맛만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6월 08일
[연재·소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6)
(지난호에 이어) 감사합니다. 불편한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가르침을 주시기 바랍니다. 동방의 10대 명작 중에 꼽히고 있는 책 중에 ‘채근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좁..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6월 08일
[연재·소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20)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성어, 속담을 살펴보고 있다. 마답비연은 중국의 명마인 천리마의 요건을 갖추어서 만들어진 말이라고 알려졌으며, 현재 중국 관광국에서 마스코트로 사용된다. 우아한 모습의 마답비연을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5월 28일
[연재·소설]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7)
시자(侍者) (7) 지족선사의 눈에 한사람의 여인이 앉아 있었다. 숨 가쁜 호흡이 밀려왔고 누군가 예기치 않는 등불의 심지를 밝혀주고 있다고 가슴으로 말하고 있었다. “물건이다!” 지족선사는 황진이를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5월 28일
[연재·소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5)
(지난호에 이어) 몇 년 후 밀레의 작품은 진짜로 화단의 호평을 받아 비싼 값에 팔리기 시작했습니다. 경제적인 여유를 갖게 된 밀레는 친구 루소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루소가 몇 년 전에 남의 부탁이라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5월 28일
[연재·소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9)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성어, 속담을 살펴보고 있다. 마인(马人)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생물로, 사람의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몸통과 사지는 말의 몸과 마찬가지로 말의 몸 색깔에 여러 가지 변화가 있는..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5월 24일
[연재·소설]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6)
시자(侍者) (6) 황진이는 선방 안으로 발을 들여놓았다. 그것은 곧 자신의 세상과 판이하게 다른, 삼라만상의 중심부를 찾아왔다고 생각했다. 지고지순의 공간과 유유자적의 시간에 합당한 하나의 깨우침을 향한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5월 24일
[연재·소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4)
(지난호에 이어) 도시나 농촌이나 모두가 어려움을 이겨 나가려면 함께 고통을 분담하는 마음과 실행이 있어야 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1백50만원을 주고 산 송아지를 1년 반 동안 근 1백만 원 어치의 사료..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5월 24일
[연재·소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8)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성어, 속담을 살펴보고 있다. 2015년 렛츠런 파크에 전시되었던 <화가들이 그렸던 말그림> 전시에서 소개되었던 프랑스 화가 베니녜 가녜로(Benigne Gagneraux)의 ‘뱀에 놀란 말’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5월 14일
[연재·소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3)
(지난호에 이어) 경제 위기로 사람들 마음에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산사에서 수행하시는 스님도 사회의 일반적인 냉기를 느끼고 계시는지요? 사바의 복잡한 인연을 떠나 있지만 중생의 몸을 하고 있는데 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5월 14일
[연재·소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7)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성어, 속담을 살펴보고 있다. 예로부터 말은 신의, 충성, 신(神)을 상징하는데, 특히 여덟 마리의 말은 성공을 상징해서 팔준마를 그림으로 많이 그려서 개업을 하는 지인이나 시작을 하는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5월 05일
[연재·소설]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5)
시자(侍者) (5) 하늘이 보일라 치면 바람이 눕고 풍경소리 잦아지면 아침이 오더라 설익은 열매를 넘어 철새는 멀어지누나 마음이 닿기를 바라는 저 골짜기에도 이미 물이 오르고 잎새가 무성한데 어쩌란 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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