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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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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산남의진 열전(山南義陣 列傳)71
실리와 개인주의가 만연한 오늘 날의 사회에서 나와 내 것을 무상으로 내어놓고 뜻있는 일을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필자는 “선열들은 목숨을 바쳐 나라 위해 의병활동하고 독립운동 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01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80)
한자로 부마도위(駙馬都尉)는 임금의 사위에게 주던 칭호로 한국에서는 ≪삼국사기(三國史記)≫ 고구려 때 문건에서 이미 나타난다. 그 뒤 대체로 왕녀와 결혼한 사람을 부마(駙馬)로 부르다가, 조선 시대에는 왕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01일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183)
새벽에 잠을 깼다. 시계바늘 소리가 요란했다. 이만큼 살았으면 숨소리처럼 익숙하다고 생각해야 할 시계소리이지 않는가. 배구공만한 어둠이 군데군데 굴러다니고 있었다. 손을 뻗은 옆자리가 허전했다. 또 다른 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01일
[연재·소설] 집안의 꽃과 화분
가정집이나 사무실 어디를 가나 한 두 개의 관상용 화분은 다 갖고 있다. 이것은 풍수적으로 아주 좋은 현상으로 집안에 제철 꽂을 꽂아두기만 해도 온 식구가 건강해지고 행운이 들어온다고 한다. 식물은 나쁜 기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01일
[연재·소설] 산남의진 열전(山南義陣 列傳)70
돌아보니, 2013년 보현산 거동사가 현충시설로 지정되고 제1회 순국선열 추모제를 모시면서 2014년 6월에 그간 활동이 정지되어 있던 산남의진기념사업회를 재발족하였다. 그리고 초대회장에 이명식 대구대 명예교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25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79)
지난 호부터 중국과 한혈마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보고 있다. 중국 천마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한혈마는 예부터 명마로 대표되는 말이다. 이번 호에서는 백용마(白龙马) 이야기로 시작해보자. "불교동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25일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182)
현관 센스 등이 켜졌다. 감지되었다는 것은 곧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였다. 익숙한 인기척에만 작동하는 충등(忠燈)처럼 느껴졌다. 센스 등 아래 현관 벽에, 조용히 몸을 기대고 있었다. 형언 할 수 없는 먹먹함이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25일
[연재·소설] 집안의 각종 장식품과 액자
집안의 각종 액세서리는 허한 곳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한다. 그러나 집안에 이곳저곳 장식이 너무 많아 지나치게 화려하고 사치스런 집은 좋지 않다. 이것은 기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하여 촛불의 마지막 불꽃처럼 기..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25일
[연재·소설] 상가점포 식당의 인테리어 풍수
상가나 점포 및 식당의 목적은 수입창출이 우선이다. 그러기 위해선 계산대나 주요상품은 출입문을 기준으로 하여 같은 사택방위에 배치되어져야 한다. 이 말은 출입문의 방위가 동사택이면 동사택 방위로, 서사택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10일
[연재·소설] (181)고깔을 쓴다
단지 혼자 있고 싶었다. 마음을 위로해 주고 싶다는 가족들을 완강하게 밀어내고 아파트 단지를 걸었다. 손끝이 아리고 뼛속에 바람이 든 것처럼 덜거덕 거렸다. 월세에서 전세로 너나없이 힘든 시기를 거치면서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10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78)
이번호부터는 중국과 한혈마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보고 있다. 중국 천마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한혈마는 예부터 명마로 대표되는 말이다. 한무제(漢武帝)의 한혈마를 얻으려고 했던 이야기로 이번 호를 시작하려고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10일
[연재·소설] 상가와 식당의 풍수적 조건
상가의 위치는 양택적으로 풍수원칙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살피고 주위의 건물들이 적당한 높이로 사신사(북현무, 남주작, 좌청룡, 우백호) 역할을 해 주는지도 확인한다. 특히 장사 집에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03일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180)
손끝에 닿는 뼛가루 입자는 순간적인 정전기에 놀라듯, 찌쟁찌쟁 파열음을 느꼈다. 가난했던 한사람 삶이 가냘프게 눈물 속으로 서서히 스며들었다. 아내의 웃음과 몸짓과 체온과 체취는 그대로인데, 죽어서 찾아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03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77)
이번호부터는 중국과 한혈마(漢血馬)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보려고 한다. 중국 천마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한혈마는 예부터 명마로 대표되는 말이다. 한무제(漢武帝)의 한혈마를 얻으려고 했던 유명한 이야기는 한번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03일
[연재·소설]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68
2020년 6월1일은 제10회 의병의 날 기념일이다. 충남 홍성에서 행자부 주최로 기념일 행사를 개최하는데 전야제가 5월 31일 있다하여 마침 일요일이라, 이규화 임란 영천성수복대첩기념사업회 집행위원장님의 제안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03일
[연재·소설]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67
이세기(李世紀) 선생은 <山南倡義誌 卷下 P36>, <山南義陣遺史 제5편 列傳 P490>에 그 이름이 명시되어 있고, 유사에는 일명 이석(李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여러 의사들의 기록에 나오는 이석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8일
[연재·소설] [담나누미칼럼]익양지 제1권
부사 이흥조(李興祚)(갑오년 4월에 좌랑(佐郞)으로 와서 을미년 8월에 옮겨 감) 부사 여위현(呂渭賢)(을미년 9월에 성균관 사예로 와서 정유년 2월에 판관으로 바뀌어 옮겨 감) 부사 황선광(黃善光)(정유년 윤9월..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8일
[연재·소설]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76)
마(馬)자가 들어간 중국 지명 중에서 베이징, 산서성 태원시에 이어 말과는 깊은 관련이 있는 내몽고의 경계에 있는 감숙성(甘肅省) 난주(蘭州)의 마자 지명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지금은 도시의 발전과 함께 난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8일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179)
평사휴게소에 들렸다.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서 좋았다. 콩나물 국밥으로 통일하자던 딸애가, 어깨를 늘어뜨린 채 앉아있는 내게 국밥을 가져왔다. 배가 고픈지 아픈지 가늠이 되지 않았지만 숟가락을 손에 쥐어주는,..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8일
[연재·소설] 인테리어 풍수의 지혜
첫째, 풍수 인테리어의 기본은 청결이다. 풍수인테리어의 기본은 집안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 더럽고 복잡한 공간에는 나쁜 기운이 쌓이게 되므로 청소와 정리정돈을 생활화해야 한다. 아무리 예쁜 액세서리..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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