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2-09-23 오후 05:47: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최종편집 : 2022-09-23 오후 05:47:00
출력 :
[사설] [기고] 산남의진역사(山南義陣歷史) 80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마음 닦는 공부를 하 는 사람과 그냥 마음 움직이는대로 사는 사람이다. 전자의 사람은 늘 자신의 마음의 움직임을 관찰하려 노력한다. 자 신의 욕심으로 타인의 괴로움이 생기..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9월 21일
[사설] [담나누미칼럼] 익양지 제6권 - 인물(人物)
효(孝) 조침(趙 )양열공 인벽의 뒤. 호는 완 계. 선조조 효행으로 정랑직에 제수 되고 공조참의로 추증됨최선매(崔善梅) 문창후 치원의 뒤. 천성으로 효성이 지극하였는데, 어 버이가 병이 들자 똥을 맛보고 손가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9월 21일
[사설] [社 說] 의회와 체육계의 갈등, 빨리 해소되길 바란다
이미 모두가 잘 아는 사실이지만 영천시내 곳곳에 “시민 체전 예산 삭감한 영천시의회는 응답하라”거나 “시민위에 군림하는 영천시의회는 각성하라”는 현수막이 부착돼 있 다. 추석연휴 끝나자마자인 지난 13일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9월 21일
[사설] [심보통의 보통글밥] 태권도
어제는 오랜만에 온종일 글을 썼다. 온종일 쓴다는 것은 그닥 좋은 신호는 아니다. 마감시간 에 쫓긴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본의 아니게 추석 전에 밟게 된 ‘코로나 과정’이 크게 한몫했 다.아내-나-누나-어머..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9월 21일
[사설]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메이칭의 중국 이미지(172)
최근에 내 중국 이야기는 중국 문화 중, 중국의 다양한 민족 문화에 대한 이야기이다. 중국에는 90% 이상의 한 족과 55개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져 있 는데, 이 중 위구르족(维吾尔族, 维吾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9월 21일
[사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
지금 고통과 시련에 빠져 번민으로 살아가는 사람 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무시겁래 지어온 악업들이 한 꺼번에 쏟아지듯 캄캄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 나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오고 햇살이 퍼지듯이 시름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9월 21일
[사설] [기고문] 6·25전쟁, 영천대첩을 기억하며...
경북 영천시 고경면에 위치한 국 립영천호국원은 6·25전쟁과 월남 전 등에 참전하셨던 5만여분의 호 국영웅들이 잠들어 계신 호국의 성 지이다.호국원 입구에 들어서면 12만여 평의 대지가 한눈에 펼쳐지는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9월 21일
[사설] [김미경의 중국이야기]메이칭의 중국 이미지
최근에 내 중국 이야기는 중국 문화 중, 중국의 다양한 민족 문화에 대한 이야기이다. 중국에는 90% 이상의 한 족과 55개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져 있 는데, 이 중 태족(傣族)을 소개하려고 한다. 중국 소수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9월 07일
[사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
지금 고통과 시련에 빠져 번민으로 살아가는 사람 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무시겁래 지어온 악업들이 한 꺼번에 쏟아지듯 캄캄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 나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오고 햇살이 퍼지듯이 시름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9월 07일
[사설] [기고] 산남의진역사(山南義陣歷史) 78
산남의진유사에 실린 동엄선생의 詩들을 번역하는 것 이 매우 까다롭다는 역주(譯註)하시는 분들의 말씀이다. 근체시 율시의 형식으로 지어져 그렇기도 하려니와, 필사 본 원전을 확인할 수 없고 인쇄본을 저본으로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8월 31일
[사설] [생활 속 풍수이야기] 대구서씨 시조 서한(徐 ) 묘
최근 많은 시민들이 풍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 이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2016년 1월부터 2020 년 말까지 약 5년간에 걸쳐 “재미있는 풍수이야기” 를 연재 하였는바 독자들의 재요청에 의하여 이번 주 부터 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8월 31일
[사설] [심보통의 보통글밥] 걷기 / 헨리 데이비드 소로 해설
  걷기 / 헨리 데이비드 소로나는 하루에 최소한 네 시간 동안, 대 개는 그보다 더 오랫동안 일체의 물질적 근심걱정을 완전히 떨쳐버린 채 숲으로 산으로 들로 한가로이 걷지 않으면 건강 과 온전한 정신을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8월 31일
[사설] 메이칭의 중국 이미지(169)
최근에 내 중국 이야기는 중국 문화 중, 중국의 다양한 민족 문화에 대한 이야기이다. 중국에는 90% 이상의 한 족과 55개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져 있 는데, 이 중 지난 호에 소개한 장족, 회 족에 이어 세 번째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8월 17일
[사설] [기고] 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이하며
7월 말, 무더운 날씨로 학교가 방학을 하고 직 장인들은 휴가를 떠나기 시작한다. 휴가일정을 잡기위해 달력을 보다보면 눈에 띄는 날이 있다. 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이다. 6·25전쟁 당 시 UN참전용사..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8월 04일
[사설]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메이칭의 중국 이미지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7월 22일
[사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
지금 고통과 시련에 빠져 번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무시겁래 지어온 악업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듯 캄캄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오고 햇살이 퍼지듯이 시름의 꺼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7월 22일
[사설] 영천시와 의회 상호협력으로 상생해야 한다
영천시의회 안에는 영천시민이 있다. 그리고 의회의 역할 은 집행기관인 영천시에 대한 견제가 원래 본분이다. 따라서 영천의회는 집행기관 견제를 잘해 균형을 이루고 상 생과 협력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 의원들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7월 13일
[사설] 메이칭의 중국 이미지(165)
이번 호부에서는 중국 문화 중, 중국의 다양한 민족 문화에 대한 이야기이다. 중국에는 90% 이상의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중 이번호에서는 윈남성(雲南省) 백족(白族)의 이야기를 알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7월 13일
[사설] 신의 직장 공기업을 바라보는 눈
윤석열 정부가 대대적인 공기업 개혁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공공 기관 경영평가 결과 발표 이후 공 기업 개혁에 대한 논의들이 쏟아져 다. 사실상 공공기관들은 그동안 공 공성을 띤다는 미명 아래 방만한 경..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7월 13일
[사설] 어느 기초의원의 진정한 선행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실명은 밝히지 않는다. 지역 한 현역 기초의원의 선행 이야기다. 그가 이달 초 행한 선행이 봄비처럼 촉촉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1일 지인으로부터 지역구의 원룸..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3월 27일
   [1]  [2] [3] [4] [5] [6] [7] [8] [9]    
동정
이 사람
데스크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상호: 경북동부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최무선로 280 / 발행인.편집인: 양승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원 / 편집국장 최병식 / 논설주간 조충래
mail: d3388100@hanmail.net / Tel: 054-338-8100 / Fax : 054-338-8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264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