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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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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일반] 산남의진역사(山南義陣歷史) 17
산남의진 창의지 상권 마지막 부분은 해방되고 6개월만인 2월에 국내 유림 수백여 명과 단체직원 및 시민, 학생 대중이 경상북도의 외진 곳, 죽장면 입암 장터에 모여 순국선열들의 위령제를 거행했다고 적고 있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3일
[칼럼일반] 특별기고 – 횡계구곡과 횡계구곡 시(詩) 5
제2곡 공암孔巖횡계구곡 제2곡은 공암孔巖이다. 공암은 제1곡 쌍계雙溪에서 횡계를 따라 약 600m 정도 올라간 지점에 있다.시냇가의 바위가 구멍이 많이 나서 공암이라 이름한다. 전설에 의하면 공암 안에 살고 있..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3일
[칼럼일반] 산남의진역사(山南義陣歷史) 16
산남창의지 상권의의 마지막 부분이다. 해방이 되자 곧바로 대한광복회에서 산남의진 의사들의 위령제를 모셨다는 것은 바로 산남의진이 대한광복회의 전신(前身)이라는 반증이라 하겠다. 축문과 강론의 내용을 봐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6일
[칼럼일반] 산남의진역사(山南義陣歷史) 15
역사(歷史)는 흐른다. 흘러가고 있는 역사의 길 위에서 옳고 그름을 논하기는 쉽지 않다. 사서(史書)는 늘 승자의 편에서 기록하기 마련이다. 우둔한 머리로 지금까지의 역사를 이해해보면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우..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23일
[칼럼일반] [독자기고] 겨울 庵子의 추억
시간은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흘러가는 것이라 했던가바삐 흐르는 시간이 아까워 나는 자주 걷는다,철학자 플랑크린은 인간은 외로운 척 하며 걷고,끝없는 생의 위로를 받기 위해 걷는 거라고,그 해 겨울, 지리산 종..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23일
[칼럼일반] 특별기고 - 횡계구곡과 횡계구곡 시(詩) 4
횡계는 대부분 암반으로 이루어진 시내인데 보현산에서 흘러오는 이 횡계와 청송에서 흘러오는 옥계玉溪가 다시 만나서 자을천玆乙川이 된다.管領溪山樂性靈 시내 산을 관리하며 성령을 즐기는데 寒流九曲..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23일
[칼럼일반] 특별기고 - 횡계구곡과 횡계구곡 시(詩) 3
이형상이 경주의 임소에서 돌아와 군성郡城 남쪽에 우거하였을 때, 몸소 훈수와 지수를 대전리 집으로 방문하였고, 그 뒤로 끊임없이 서신으로 의리를 강구하고 분변하였다. 이렇듯 훈수와 지수는 폭넓은 교유를 통..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6일
[칼럼일반] 산남의진역사(山南義陣歷史) 14
“역사적 명소인 충효재와 묘역을 역사문화유산 기반의 관광인프라 및 콘텐츠를 개발하여 역사적 성지, 근대역사 유적지, 인문정신문화 명소의 기능이 공존하는 복합역사문화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일반인에게 그 역..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6일
[칼럼일반] 산남의진역사(山南義陣歷史) 13
한해가 다시 저물어간다. 달랑거리며 걸려있는 한 장의 달력을 보고 있자니 세월의 무상(無常)을 거듭 체감한다. 다시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19 환자 뉴스로 세상이 더욱 움츠러든다. 1년을 이리 허망하게 보내야 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02일
[칼럼일반] 특별기고 - 횡계구곡과 횡계구곡 시(詩) 2
훈수 지수와 병와는 동시대를 살았던 학자로서 직접 만나거나 혹은 서신을 통하여 사상과 문학을 토론하였다.1) 이러한 교분으로 인하여 세 사람은 자신의 근거지에 구곡원림을 설정하고 경영하여 주자의 삶을 자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02일
[칼럼일반] 산남의진역사(山南義陣歷史) 12
지난 호에 올린 산남창의지 26p의 ‘호소의 예로써 장례를 거행’한 대목을 보면, 그저 정순기가 흩어진 군대를 소집하여 호소지례(縞素之禮)로 순절한 대장의 장례를 거행한 짧은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다. 아들을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6일
[칼럼일반] 특별기고 - 횡계구곡과 횡계구곡 시(詩) 1
영천은 경상북도 동남부에 위치한 유서 깊은 고을로 동쪽으로 경주시와 포항시, 서쪽으로 경산시와 대구시, 남쪽으로 청도군, 북쪽으로 청송군 및 군위군과 접하고 있다. 영천은 산지가 69%를 차지하는 산악지형으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6일
[칼럼일반] 산남의진역사(山南義陣歷史) 7
충효재에 위패단을 제작하여 3천여 의사 중에 470여 분의 위패를 모신다. 이름조차 없는 분들은 하나의 위패에 모실 수밖에 없다. 충효재는 1933년 일제 치하에서 산남의진 정환직․용기 양세대장을 모시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0월 14일
[칼럼일반] “자원봉사는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원해서 봉사하는 것이 자원봉사다. 자원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을 만나면 고개가 저절로 숙여진다. 자신의 생업은 제쳐두고 돈도 안되는 자원봉사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 이런 마음자세의 전환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0월 14일
[칼럼일반] 직장인 출신으로 교수의 꿈을 이루다
현재 하는 일에 전문성을 쌓아 학위도 따서 교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사람이 많다. 얼마나 실현 가능한 일이고, 또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일까. 직장인 출신으로 교수의 꿈을 이룬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0월 14일
[칼럼일반] 공자와 충서(忠恕)
지금으로부터 약2,500년 전 공자학단에서는 수업이 한창이었다. 이때는 공자가 14년간에 걸친 천하주유가 끝나 고국인 노나라 곡부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을 때였으니 나이는 일흔에 가까운 공..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10월 03일
[칼럼일반] 임란영천성수복대첩과 역사문화콘텐츠
관광은 오늘날 모든 지자체들이 주요 생존전략으로 표방하고 있는 사업분야의 하나이다. 그런데 소위 관광선진국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 그들의 삶의 흔적이랄까 연속성을 잘 보존하고 있는 나라들이다. 건축이 그..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22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 19
중국 명인들의 말사랑 이야기를 한 김에 이번에는《사기·골계열전(史记·滑稽列传)》에 나오는 내용을 통해 초나라 장왕(楚庄王, 기원전 614~591년 재위)의 말사랑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초장왕은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02월 07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 18
오늘은 말의 이름에 관한 이야기를 알아보려고 한다. 고대부터 기록된 자료를 통해 본 말 이름에 관한 이야기인데, 아주 흥미로우리라 생각된다. 고대의 말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주나라(周, 기원전 10세기경부터 기..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02월 07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 17
고대에는 전쟁이 중요했고, 전쟁만큼 말 또한 아주 필요한 것이었다. 그 광대한 대륙에서의 전쟁에서 말이 필수이며 중요한 것이라는 것은 진시황의 병마용갱이나 중국 고대 배경의 영화를 보면 쉽게 짐작할 수 있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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