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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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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일반] 산남의진역사(山南義陣歷史) 7
충효재에 위패단을 제작하여 3천여 의사 중에 470여 분의 위패를 모신다. 이름조차 없는 분들은 하나의 위패에 모실 수밖에 없다. 충효재는 1933년 일제 치하에서 산남의진 정환직․용기 양세대장을 모시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0월 14일
[칼럼일반] “자원봉사는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원해서 봉사하는 것이 자원봉사다. 자원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을 만나면 고개가 저절로 숙여진다. 자신의 생업은 제쳐두고 돈도 안되는 자원봉사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 이런 마음자세의 전환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0월 14일
[칼럼일반] 직장인 출신으로 교수의 꿈을 이루다
현재 하는 일에 전문성을 쌓아 학위도 따서 교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사람이 많다. 얼마나 실현 가능한 일이고, 또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일까. 직장인 출신으로 교수의 꿈을 이룬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0월 14일
[칼럼일반] 공자와 충서(忠恕)
지금으로부터 약2,500년 전 공자학단에서는 수업이 한창이었다. 이때는 공자가 14년간에 걸친 천하주유가 끝나 고국인 노나라 곡부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을 때였으니 나이는 일흔에 가까운 공..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10월 03일
[칼럼일반] 임란영천성수복대첩과 역사문화콘텐츠
관광은 오늘날 모든 지자체들이 주요 생존전략으로 표방하고 있는 사업분야의 하나이다. 그런데 소위 관광선진국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 그들의 삶의 흔적이랄까 연속성을 잘 보존하고 있는 나라들이다. 건축이 그..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08월 22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 19
중국 명인들의 말사랑 이야기를 한 김에 이번에는《사기·골계열전(史记·滑稽列传)》에 나오는 내용을 통해 초나라 장왕(楚庄王, 기원전 614~591년 재위)의 말사랑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초장왕은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02월 07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 18
오늘은 말의 이름에 관한 이야기를 알아보려고 한다. 고대부터 기록된 자료를 통해 본 말 이름에 관한 이야기인데, 아주 흥미로우리라 생각된다. 고대의 말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주나라(周, 기원전 10세기경부터 기..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02월 07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 17
고대에는 전쟁이 중요했고, 전쟁만큼 말 또한 아주 필요한 것이었다. 그 광대한 대륙에서의 전쟁에서 말이 필수이며 중요한 것이라는 것은 진시황의 병마용갱이나 중국 고대 배경의 영화를 보면 쉽게 짐작할 수 있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02월 07일
[칼럼일반] [이규화칼럼]영천의 표층과 심층
‘캬~악, 퉷’이 가래침 내뱉는 소리에 그 동안 얼마나 소름칠 정도로 불쾌해 했던가? ‘도대체 언제까지 이 사람들과 함께 공간을 공유하며 살아가야 하나?’며 절망했던 적은 또 얼마나 많았던가? 지금도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9년 01월 25일
[칼럼일반] [기고]산남의진 열전(山南義陣 列傳)3
대아(大我)를 위하여 소아(小我)를 버리고 오직 목숨과 몸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바쳤을 때를 가리켜서 대의(大義)라고 하는 것이다. 무량수(無量數)의 군성(群星) 가운데 혜성처럼 번쩍이는 사람만이 역사의 한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8년 12월 05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6)
 산동성에 가면 卧马庄村(산동성 新泰市谷里镇) 서쪽 끝에 큰 토산이 하나 있는데, 멀리서 보면 마치 땅바닥에 누워 있는 말 같아서 “土马”라고 불렸다. 이 절에 내려오는 전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8년 11월 28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5)
 말과 관련된 몽골의 전통 악기인 마두금(馬頭琴, морин хуур(몽골어), 마토친)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먼저, 마두금의 모양을 보면 두 개의 현을 가졌으며 머리 부분에 말머리..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8년 11월 22일
[칼럼일반] [이규화 칼럼]-임란 영천성 수복 대첩,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고 배워야 하나?
이런 장쾌한 승리는 역사상 보기가 드물다.‘성을 포위하여 화공으로 공격하니 왜군들이 불에 타고 물에 빠져 죽은 자가 무수히 많았으며, 거두어 들인 적의 수급만 517과에 달했다.’ ‘1,000 여명의 왜군 중 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8년 11월 15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3)
 개주성(盖州城, 가이저우, 랴오닝(遼寧)성 하이청(海城)현 서남부의 도시) 동쪽 8리 정도에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산골이 있는데, 사람들은 호두마욕(虎斗馬峪)라고 부른다. 이 마을 이름에 관한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8년 11월 15일
[칼럼일반] [데스크 칼럼]-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지난달 열린 영천시의회 제195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조영제의원이 한 발언중에 생각나는 것이 있다. 김영석 전임 시장이 어느 지방신문과의 퇴임 직전 인터뷰에서 미래 100년 먹거리와 좋은 일자리..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8년 11월 15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4)
【露马脚】는 ‘탄로 나다. 정체를 드러내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 부주의로 원형이 드러나는 것을 露马脚(로마교)라 부른다. 그러면, 露马脚라는 말은 어떻게 나온 것인가? 여기에는 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8년 10월 25일
[칼럼일반] [데스크 칼럼]-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세상 살아 가면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람들은 서로 다른 환경속에서 독특한 문화와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왔고 또 살고 있다. 따라서 나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것을 당연히 받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8년 10월 17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2)
 앞서 말했듯이 중국에서의 말은 농사용으로 이용되고 교통수단으로 이용되며 식용으로도 이용되기도 했던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아주 밀접하게 함께 지냈던 가축이었다. 또한 신마(神馬)나 비마(飛馬)로 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8년 10월 04일
[칼럼일반]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
 중국에서도 한국과 같이 십이지 즉 해마다 그 해의 동물로 띠를 나타내는데, 한국과 중국은 같은 십이지를 나타낸다. 동물로 한해를 대표하는 것이 재미있는데, 말이 띠 동물로 된 중국 이야기를 해보려고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8년 09월 19일
[칼럼일반] [여여칼럼]-찰나에도 깨어 있기를
 집짓는 작업 현장에서 일어난 일이다. 방바닥 단열을 위해 스치로폼을 깔아야하는 공정이 있다. 온 장을 깔아나가다보면 부분 부분에 맞추어 퍼즐 맞추듯이 잘라 넣어야 하는 부분이 생긴다. 100mm 두꺼운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18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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