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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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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약초이야기-쇠비름(마치현)
지금쯤 시골길을 가면 밭이나 길가에서 쉽게 만나지는 쇠비름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나물로 먹을 수는 있지만 다른 좋은 나물이 있어서 인기가 많지 않은 풀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찮게 보는 잡풀이라고 여기는 이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0월 14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만형자
만형자는 마편초과에 속한 낙엽관목 혹은 소교목인 순비기 나무의 성숙한 열매를 말한다. 순비기 나무는 우리나라의 경상도, 황해도, 강원도 이남에서 자라며 주로 해변 모래 언덕이나 돌틈에서 생장하는데 주산지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9월 23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측백나무 / 백자인 ‘자양강장제’로 사용
오랫동안 변비를 앓아 오면서 최근 들어 너무 심해 대변 보는 것이 고통스럽고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하다며 한 분이 한의원을 찾아왔다. 입이 마르며 불면증과 함께 퇴행성의 요통, 무릎동통까지 호소하시던 이 분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9월 16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등심초
봄부터 가을까지 우리나라 전역의 강이나 야산의 습지에서 쉽게 만나지는 약초가 등심초인데 일본, 중국, 만주, 북아메리카 등지에도 분포한다.등심초는 골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인 골풀의 줄기 속살을 말린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9월 09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오배자
전국 각지의 산록음지와 계곡 간에 많이 자생하는 붉나무는 가을에 단풍이 붉게 물들고 아름다워서 붉나무라고 부르게 되었다.8~9월 가지 끝부분마다 황백색의 꽃을 피우는데 암수 꽃이 서로 다른 나무에서 달리며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8월 21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익지인 /야간빈뇨에 도움
60대의 여성 환자분이 야간 소변 횟수가 5~6회가 되어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다고 하시면서 본원에 내원하여 치료받고 호전된 경우가 있었다. 실제로 진료실에서 나이가 들면서 소변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를 많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8월 12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오이풀
오이풀은 장미과 오이풀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전국 각지의 산과 들, 풀밭에서 자라는데 잎을 뜯어서 코에 대보면 오이냄새가 물씬 풍기기 때문에 이름을 오이풀이라고 부른다. 6~9월경에 꽃이 피는데 가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29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백굴채
애기똥풀은 전국의 산과 들, 집 근처의 울타리 밑 또는 길가의 구릉지 등에서 흔히 자라는 양귀비과의 두해살이 풀이며 유독성 식물이다. 애기똥풀의 한약재명은 백굴채라고 하는데 봄철에 4장의 꽃잎과 많은 수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23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귀전우
노박덩굴과에 속한 낙엽관목인 화살나무 즉 참빗나무의 코르크층의 날개 부분을 채취한 것으로 한약명으로는 귀전우라고 한다.귀전우는 생긴 모양이 화살의 날개처럼 생겼고 귀신을 쫓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08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패장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여기저기서 새싹들이 돋아나고 빛 고운 꽃들이 앞 다투어 피어나 사람들의 마음도 덩달아 즐거워지고 설레는데 이런 자연의 여러 식물들이 본초학이나 약용식물에서 만나보면 우리의 몸을 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01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구맥
이 꽃은 우리나라의 산과 들 어디에서나 자라며, 대개 나지막한 야산의 약간 건조한 땅이나 냇가의 모래밭, 산비탈이나 길가 바위틈 같은데서 잘 자라기 때문에 시골길을 가다보면 쉽게 만날 수 있는 꽃이다.패랭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25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우절
우절은 수련과에 속한 연의 뿌리를 말하는 것으로 전국 각지의 연못이나 논에서 재배한다. 연은 흰색이나 분홍색 꽃이 피어 사람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도 주지만 연잎, 연꽃, 연밥, 연근 등 버리는 것이 없을 정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10일
[건강칼럼] [건강칼럼]약초이야기-탱자
얼마 전 침구실 간호사가 복통으로 힘들어하는 것을 본 환자분께서 손수 만드신 탱자즙을 갖다 주셨고 그걸 먹고 간호사는 회복 되었다. 너무 고마운 마음에 여러 번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나도 다른 사람의 고통을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03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질경이
질경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어느 시골길이나 약간 습한 곳의 야산이나 논밭에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이라 그리 귀하게 생각되어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 흔한 질경이가 약용식물이며 한방에서는 질경이의 씨앗인 차..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8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창이자 / 비염 치료에 탁월
창이자는 전국 각지의 들이나 길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약초이며 국화과에 속한 1년생 초본인 도꼬마리의 종자인 열매이다.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맵고 쓰며 단맛도 있지만 독이 있다. 폐와 비의 경락으로 작용한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0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세신
세신이라는 한약재는 쥐방울과에 속한 민족두리풀의 수염뿌리를 말하며 우리나라 전국각지의 산에 야생하는데 주로 그늘에서 자란다. 꽃의 모양이 옛날 결혼식에 사용하던 족두리와 비슷하여 족두리풀이란 이름이 붙..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14일
[건강칼럼] 치매의 한방치료와 예방 관리법
치매는 정상적인 정신활동을 하던 사람이 대뇌의 기능장애로 기억력, 인지력, 사고력, 판단력상실 등의 지적기능에 문제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노인인구 증가에 비례하여 증가하는 환자들에 대한 관리 보호 치료 문..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07일
[건강칼럼] 안구건조증
요즘같이 날씨가 차가워지면 특히 연세가 드신 분들이 눈이 건조하거나 눈물이 흘러 생활 하기가 불편하다고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안구건조증은 노화로 인하여 발생하지만 요즘에는 컴퓨터나 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17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두충 / 간과 신장에 좋아
두충나무는 등산길에서 쉽게 만날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 중부·남부지방 특히 지리산 등의 깊은 산중에 자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농가에서 특용작물로 재배하고 있다. 약용으로 쓰는 두충은 4~6월경에 두충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08일
[건강칼럼] 봄철 알레르기성 질환,춘곤증 주의
추운 겨울이 지나고 싱그러운 새싹과 꽃이 활짝 피어나는 봄이 왔다.겨울에서 봄으로의 환절기는 1년의 건강을 좌우하는 출발점이므로 이 시기의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차갑고 움츠렸던 기운들이 몸의 발생기..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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