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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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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한방칼럼-파킨슨병
70대의 남자환자가 오른수족떨림과 무력감 피로감 전신통 등을 호소하여 본원에서 한약치료 침구치료를 시행중입니다. 약 1~2년 전부터 증상이 시작되어 현재는 일상생활에는 큰 불편함이 없이 비교적 양호하게 잘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13일
[건강칼럼] 한방칼럼 - 임신중의 한약과 침치료
얼마전 임신 4개월 정도의 임신부가 입덧이 심하여 견디기가 힘들어 모친과 같이 본원에 오셔서 입덧을 치료한 후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는 한약치료를 받은 환자가 아기를 건강하게 분만한 후에 산후관리를 위해 본..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01월 06일
[건강칼럼] 한방칼럼-어린이의 겨울준비
겨울철은 노약자나 어린이들이 외부 기온이나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질병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더욱 더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기온이 내려가고 건조해질수록 감기나 독감, 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의 증상이 잘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23일
[건강칼럼] 한방칼럼-코로나19감염증으로 인한 우울증관리
신종코로나 감염증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숨을 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밖으로 뛰어놀지 못하는 아이들, 가족건강을 책임지는 가정주부, 회사원, 자영업자 등 모두가 바뀐 일상으로 인해 힘들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16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마도령
늦은 가을 수풀이나 탱자나무 울타리에 낙하산 모양의 동그란 열매가 매달려 있는 것을 간혹 볼 수 있는데 모양이 예뻐 관상용으로 심어도 좋을듯 한 이 덩굴성 식물의 열매가 마도령이라는 한약재이다. 열매가 마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2월 02일
[건강칼럼] 한방칼럼 - 유산 후 몸조리
30대 초반의 여자 환자가 어머님과 함께 계류 유산 후의 몸 조리를 위해 본원에 내원하셨다. 첫 임신이고 다음 임신을 위해 후유증 없이 치료를 잘 하기 위해서 본원으로 내원하셨다고 했다. 유산은 보통 임신 초..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1월 26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쇠비름(마치현)
지금쯤 시골길을 가면 밭이나 길가에서 쉽게 만나지는 쇠비름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나물로 먹을 수는 있지만 다른 좋은 나물이 있어서 인기가 많지 않은 풀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찮게 보는 잡풀이라고 여기는 이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10월 14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만형자
만형자는 마편초과에 속한 낙엽관목 혹은 소교목인 순비기 나무의 성숙한 열매를 말한다. 순비기 나무는 우리나라의 경상도, 황해도, 강원도 이남에서 자라며 주로 해변 모래 언덕이나 돌틈에서 생장하는데 주산지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9월 23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측백나무 / 백자인 ‘자양강장제’로 사용
오랫동안 변비를 앓아 오면서 최근 들어 너무 심해 대변 보는 것이 고통스럽고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하다며 한 분이 한의원을 찾아왔다. 입이 마르며 불면증과 함께 퇴행성의 요통, 무릎동통까지 호소하시던 이 분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9월 16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등심초
봄부터 가을까지 우리나라 전역의 강이나 야산의 습지에서 쉽게 만나지는 약초가 등심초인데 일본, 중국, 만주, 북아메리카 등지에도 분포한다.등심초는 골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인 골풀의 줄기 속살을 말린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9월 09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오배자
전국 각지의 산록음지와 계곡 간에 많이 자생하는 붉나무는 가을에 단풍이 붉게 물들고 아름다워서 붉나무라고 부르게 되었다.8~9월 가지 끝부분마다 황백색의 꽃을 피우는데 암수 꽃이 서로 다른 나무에서 달리며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8월 21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익지인 /야간빈뇨에 도움
60대의 여성 환자분이 야간 소변 횟수가 5~6회가 되어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다고 하시면서 본원에 내원하여 치료받고 호전된 경우가 있었다. 실제로 진료실에서 나이가 들면서 소변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를 많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8월 12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오이풀
오이풀은 장미과 오이풀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전국 각지의 산과 들, 풀밭에서 자라는데 잎을 뜯어서 코에 대보면 오이냄새가 물씬 풍기기 때문에 이름을 오이풀이라고 부른다. 6~9월경에 꽃이 피는데 가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29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백굴채
애기똥풀은 전국의 산과 들, 집 근처의 울타리 밑 또는 길가의 구릉지 등에서 흔히 자라는 양귀비과의 두해살이 풀이며 유독성 식물이다. 애기똥풀의 한약재명은 백굴채라고 하는데 봄철에 4장의 꽃잎과 많은 수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23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귀전우
노박덩굴과에 속한 낙엽관목인 화살나무 즉 참빗나무의 코르크층의 날개 부분을 채취한 것으로 한약명으로는 귀전우라고 한다.귀전우는 생긴 모양이 화살의 날개처럼 생겼고 귀신을 쫓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08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패장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여기저기서 새싹들이 돋아나고 빛 고운 꽃들이 앞 다투어 피어나 사람들의 마음도 덩달아 즐거워지고 설레는데 이런 자연의 여러 식물들이 본초학이나 약용식물에서 만나보면 우리의 몸을 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7월 01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구맥
이 꽃은 우리나라의 산과 들 어디에서나 자라며, 대개 나지막한 야산의 약간 건조한 땅이나 냇가의 모래밭, 산비탈이나 길가 바위틈 같은데서 잘 자라기 때문에 시골길을 가다보면 쉽게 만날 수 있는 꽃이다.패랭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25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우절
우절은 수련과에 속한 연의 뿌리를 말하는 것으로 전국 각지의 연못이나 논에서 재배한다. 연은 흰색이나 분홍색 꽃이 피어 사람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도 주지만 연잎, 연꽃, 연밥, 연근 등 버리는 것이 없을 정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10일
[건강칼럼] [건강칼럼]약초이야기-탱자
얼마 전 침구실 간호사가 복통으로 힘들어하는 것을 본 환자분께서 손수 만드신 탱자즙을 갖다 주셨고 그걸 먹고 간호사는 회복 되었다. 너무 고마운 마음에 여러 번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나도 다른 사람의 고통을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6월 03일
[건강칼럼] 약초이야기-질경이
질경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어느 시골길이나 약간 습한 곳의 야산이나 논밭에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이라 그리 귀하게 생각되어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 흔한 질경이가 약용식물이며 한방에서는 질경이의 씨앗인 차..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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