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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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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권력은 가질수록 겸손해야 한다
지난달 27일이니까 딱 한달 지났다. 한달 지난 이야기를 왜 지금에 사 끄집어 내느냐고 의아해 할 수 도 있겠다. 언론에 몸담은 사람으 로서는 좀 민감한 사안이었고, 가 끔씩 겪는 동병상련이라 관심을 가 지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7월 22일
[데스크 칼럼] 베풂과 기다림의 미학
사람은 잘 베풀어야 합니다. 최근 새 아파트로 이사 오고 얼마 안 있어 빨래건조기에서 물이 새어나왔습니다. LG서비스를 신청했죠.이전 설치의 경우,방문기사 서비스료로 1만8,000원이 발생한다고 했습니다.다음 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7월 13일
[데스크 칼럼] 영천을 휘감은 두가지 진실공방
선거는 끝났지만 지역 선거와 관련이 있는 화제 두가지에 말이 엇갈리면서 신경전 혹은 진실게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첫 번째 사실은 최기문 영천시장의 국민의힘 입당과 관련한 사실이다. 국민의힘 영천당협위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6월 03일
[데스크 칼럼] [데스크칼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만 같았으면
6.1 지방선거의 각 선거구별 대진표가 짜여지고 투표가 1주일 남았다. 후보자들의 선거벽보가 요소요소에 나붙고, 선거공보물, 차량 거리유세, 언론사 광고 등으로 적극 홍보에 나서며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열기를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5월 25일
[데스크 칼럼] 이런 류의 논쟁
마스크를 벗었다. 속까지 시원하다. 지난 2년이 넘는 세월 동안 모든 것이 멈춰선 느낌이었다. 엄청난 시련을 겪은 사람들 표정이 제 모습을 찾아가는 것처럼 우리 사회도 빠르게 정상화하는 게 최우선이다.비정상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5월 18일
[데스크 칼럼] [연재소설] (257) 고깔을 쓴다
사랑(7)삭도로 밀었던 적문의 머리는 어느새 자라 거뭇거뭇 머리털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속세를 떠나왔던 몸과 마음을 다시 의탁하여 세속의 사람들과 어우렁더우렁 섞여 자신을 지켜내고 싶었다. 이제 그들 속에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5월 11일
[데스크 칼럼] [데스크칼럼] 인사청문회를 보면서 촌놈 절망한다
어릴적 우리 아버지 하시던 말씀, “서울 사람들한테 대면 우리겉은 촌사람들은 벌거지(벌레)만 못해~”라고 하셨다.정권이 바뀔 때마다 보는 장면이지만 인사청문회를 보면 지방 사람으로 무너지는 가슴을 주체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5월 11일
[데스크 칼럼] [데스크칼럼] 정말 가슴 떨리는 정책과 공약을 만나고 싶다
이제 정말 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각 정당들이 지방선거 공직 후보자 공천을 하고 후보자들도 사무실 개소식에 후보자 등록 신청을 위한 서류 준비 등 선거운동에 바쁘다. 4년간 우리가 믿고 맡길, 우리..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5월 05일
[데스크 칼럼] [데스크칼럼] 지방선거 시작은 출마 후보자들의 공약 평가부터다
선거 이야기만 줄곧 하게된다. 선거철이라 어쩔 수가 없다. 선거만큼 우리 삶을 바꿔줄 수 있는게 없기에 선거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선거에 뜻을 둔 후보자들은 예비후보 등록 전후로 제일 먼저 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4월 29일
[데스크 칼럼] [데스크 칼럼] 농촌은 도시의 식민지가 아닙니다
전북대 강준만 교수가 2008년에 쓴 ‘지방은 식민지다’라는 책이 있다. 제목이 다소 도발적이긴 하지만 인구부터 정치, 경제, 문화, 정보 등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수도권 쏠림 현상과 쇠락해 질대로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4월 25일
[데스크 칼럼] [칼럼]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윤석열 당선인 보십시오.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읽어야 할 책이라 판단해 권합니다. 이 책을 통달하면 헌정 이래 유일하게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억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가깝게는 얼어붙은 대일(對日)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4월 22일
[데스크 칼럼] [오피니언]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
스님께서 말씀하신 이 얘기는 옛날에 있었던 일만이 아니라 요즘도 생기고 있는 일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늘 변덕스러워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의 마음이 다른 것처럼 자신의 이익에 따라 달리 변하고 있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4월 22일
[데스크 칼럼] 자연의 법칙인 생태계에서 배우는 것
햇살이 눈부시다. 봄비도 넉넉히 내렸고 바야흐로 봄이다. 꽁꽁 언 땅을 비집고도 새싹들이 어린애 입안에 돋는 이처럼 뾰족이 돋고, 꽃은 피어 뿌연 먼지 속에서도 봄바람에 살랑거린다. 앙상한 가지에서연..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3월 27일
[데스크 칼럼] 갈라치기
‘갈라치기’는 바둑에서 시작된 말 로 사전적 의미는 상대편의 돌이 두 귀에 있는 경우 변의 중앙 부분 에 자기의 돌을 놓아 아래위 또는 좌우의 벌림을 꾀하는 일이라고 정 의하고 있다.  이 갈라치기..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3월 18일
[데스크 칼럼] 자기 건강은 본인이 챙깁시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연일 5만 명을 넘는 상황, 게다가 정부도 가벼운 확진자에게는 손을 떼는 시대가 됐다. 혼선은 있지만 이제 코로나는 자율책임에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라는 것이다.지난해 우리 지역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2월 18일
[데스크 칼럼] 임기응변과 대화의 기술 애드리브
어떤 일에 부닥쳤을 때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잘 대처해 일처리를 깔끔하게 하는 것을 ‘임기응변’이라 말한다. 무슨 일을 하던 간에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지만 그렇지 못했을 때 쓰는 것이 임기응변인 셈..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2월 12일
[데스크 칼럼] 참! 희한한 대통령 선거에 묻혀진 지방선거
아무래도 이상하다. 뽑을 후보 없다고 말한다. 최선이 아닌 차악의 후보를 선택해야 하는 역대 전무후무의 비호감 선거라 한다. 제20대대통령선거를 이제 40여일 앞두고 이를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마음이다. 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2월 01일
[데스크 칼럼] [데스크 칼럼] 정치에서 불망을 위한 몇 가지
지난해 연말부터 연초까지 분열로 치닫던 국민의힘 내부와 선거대책위원회의 대혼돈을 지켜 보면서 지지여부를 떠나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과 한심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원팀’을 이루지 못한 국민의힘의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2년 01월 23일
[데스크 칼럼] [종합] 국도비 반납한 의원들, 시민의 눈 두렵지 않은가
지난 주에 막을 내린 영천시의회 제22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장에는 시작전부터 싸늘한 냉기가 흘렀다.  시간이 되자 조영제 의장이 개회를 선언했고 그간 상임위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12월 31일
[데스크 칼럼] 주 4일 근무제에 대한 기대와 우려
이른바 ‘반공일(반을 쉬는 휴일)’이라 불리던 토요일을 전면 휴업하는 토요휴무제, 즉 ‘주 5일제’ 근무가 시작된 것이 2005년경이다.  은행과 공무원 조직에서 먼저 시작된 제도는 300인 이상 사업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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