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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나누미칼럼]익양지 제5권 - 인물(人物)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d3388100@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04일(목) 11:23

ⓒ 경북동부신문

음직(蔭職)
박진하(朴鎭厦)
우계 민효의 뒤. 벼슬은 익릉참봉
이응우(李膺宇)
병와 이형상의 뒤. 문 사(文詞)를 일찍 이루고 고종 정묘 년 어사 박선수가 효우(孝友)와 돈 행(敦行)으로 천거하여 목릉참봉으 로 제수되었고, 여러차례 승진하여 가선(대부) 동돈녕에 이르렀다. 유고 (遺稿)가 있고 호는 석거다.
이기찬(李起瓚)
백석 순의의 아들. 고종 계미년 음직으로 장사랑 동몽교관이 었다. 청아(淸雅)한 성품으로 향리가 경중(敬重)함. 호는 리안재이고 유고 (遺稿)가 있다.
이범표(李範杓)
지오 용빈의 뒤. 고종 조 벼슬은 감역
조정신(曺定臣)
찰방 현룡의 현손. 벼슬 은 참봉
조병문(曺秉文)
병사 학신의 현손. 호는 퇴암. 넓게 듣고 힘써 외워 일찍이 중망(重望)이 되었다. 마을의 글방을 세워 후진들을 장학(獎學)하고 의장 (義庄)을 만들어 곤궁한 일가들을 도 왔다. 고종 병신년에 음직으로 능참 봉으로 제수되고, 신축년에 홍릉으 로 옮겨 도감이 되고 통훈대부로 승 자(陞資)되었다. 저술한 바로는 의례 와 문집이 있다.
이희수(李熙守)
감역 범표의 아들. 고종 무자년 벼슬이 황산찰방
박경순(朴慶洵)
우계 인수의 뒤. 벼슬은 사헌부 감찰
김준희(金俊熙)
노항 연의 뒤. 호는 우 담. 성품은 활달하며 대체(大體)에 소절(小節)은 구애됨이 없어 향리가 경중(敬重)함. 고종조 벼슬은 중추원 의관이며 통정대부로 승차됨. 유고 (遺稿)가 있다.
박치평(朴致平)
항은 안세의 뒤. 호는 연계이며 벼슬은 도사
최현일(崔賢一)
유정 응사의 뒤. 고종조 벼슬은 참봉
김정희(金政熙)
노항 연의 뒤. 고종조 벼슬은 참봉
이인우(李仁佑)
서파 안유의 뒤. 고종 조 벼슬은 주사
김창홍(金昌洪)
석담 기의 뒤. 고종조 참봉이며 중추원 의관에 이름
정동택(鄭東澤)
동래인. 벼슬은 참봉
박장주(朴章柱)
노계 인로의 뒤. 마음 을 가라 앉혀 성품을 다스리며 역 (易)을 해석한 것이 세권이며 벼슬은 장릉참봉임
박기윤(朴基潤)
노계 인로의 뒤. 벼슬은 숭덕전 참봉
이태우(李泰宇)
지평으로 추증된 정채 의 손자. 호는 오애당. 성품은 순박 하고 형제5인이 우애가 출중하여 언 제나 같이 살면서 화락하게 즐겼다. 음직으로 참봉이며 수직(壽職)으로 가선대부가 됨. 유고(遺稿)가 있다.
김석표(金錫表)
경주인. 목사 임의 뒤. 고종조 벼슬이 참봉
이명신(李命新)
소감 백고의 뒤. 품계는 가선대부
이진우(李震宇)
태우의 아우. 형제 5인 이 늙도록 화목하여 사람들은 오우 옹(五友翁)이라 불렀다. 고종조에 음 직으로 동지중추부사
안정수(安廷洙)
여재의 뒤. 고종 임인 년 벼슬은 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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