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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균 안전재난하천과 방재담당, 국가공인 토목시공기술사 시험 최종 합격
“영천시 토목 시공기술 업그레이드가 목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d33881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8일(목) 13:51
ⓒ 경북동부신문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 이루어낸 결과라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전문지식을 안전한 영천을 만드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2일 국가공인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한 권병균 영천시 안전재난하천과 방재담당(44,시설6급)은 “토목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영천시의 토목 시공기술을 한단계 더 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기술사시험에 대비해 낮에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야간에 집중적으로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공직에 입문한 권 담당은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19회 토목시공기술사에 1차 서술형 필기시험과 2차 면접을 모두 통과해 최종합격 했다.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 취득은 역대 영천시청에서 공직자로서 처음이다. 토목시공기술사는 국가공인 자격증에서도 최상급이다. 시험 응시자격도 대학 졸업 후 7년 이상 현장 경력을 갖춰야 가능할 정도다.

이 때문에 설계, 시공, 감리, 계약, 유지관리 등 토목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더불어 풍부한 실무기술을 겸비한 소위 박사급 전문가로 인정되는 자격증이라는 평가다.

권 담당은 영천시청 건설과 주민숙원팀장, 상수도사업소 보수팀장, 미래전략실 군시설이전팀장 등 부서에서 근무했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d3388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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