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예산 절감과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에 돌입한다.2026년 작업은 오는 15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13일까지 조기 운영할 예정이다. 농번기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침체된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시청 건설과 및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은 매년 주민숙원사업 등 소규모 건설사업의 설계용역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운영된다.이번 합동설계반은 4인 1조, 4개 반으로 편성돼 239건, 71억원 규모 시설공사에 대한 현장 조사, 측량, 설계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합동설계작업을 통해 약 5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선·후배 공무원 간 기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신규 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4-25 09:33:46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원격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동정
이 사람
데스크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경북동부신문 /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최무선로 28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264 / 등록일 : 2003-06-10
발행인: 김형산 / 편집인: 양보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보운 / 편집국장: 최병식 / 논설주간 조충래
mail: d3388100@hanmail.net / Tel: 054-338-8100 / Fax : 054-338-8130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