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23 15:41:58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오피니언
TV 다시 보기
커뮤니티
PDF 지면보기
종합
사회
정치·경제
종교
문화
명예기자
동창회
특집
초대석
칼럼일반
데스크 칼럼
연재·소설
영천역사박물관
사설
경북의창
행사중계
문화·예술
현장리포트
열린초대석
기획·특집
TV여행
인사
동정
결혼
부음
칼럼일반
칼럼일반
최종편집 : 2026-08-21 오후 06:14:25
출력 :
10개
20개
30개
[한방칼럼] 눈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보고, 컴퓨터를 들여다보다 보면 눈이 뻑뻑하고 침침해질 때가 많습니다. 대부분 인공눈물을 찾거나 눈을 감고 쉬지만, 한의학에서는 눈을 단순히 하나의 기관으로 보지 않고, “오장육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24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36
「태어날 때는 어느 곳에서 오며, 죽어서는 어디로 가는가. 태어난다는 것은 한 조각 뜬구름이 일어나는 것과 같고 죽음이란 한 조각 뜬구름이 사라지는 것과 같다. 뜬구름 자체는 본래 실체가 없으니 태어나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24일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
지금 고통과 시련에 빠져 번민으로 실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무시 겁 동안 지어온 악업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듯 캄캄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오고 햇살이 퍼지듯 이 시름의 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17일
[한방칼럼] 옛사람들은 에너지 음료가 없던 시절, 어떻게 무더운 여름을 견뎠을까요?
사람도 여름이 되면 스마트폰처럼 방전됩니다. 충전기를 꽂을 수도 없고, 배터리 절약모드로 살 수도 없는 계절입니다.땀으로 빠져나간 수분과 기운을 채워주지 않으면 몸은 점점 느려지고 지치기 마련입니다.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17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35
사람의 육신은 지(地)·수(水)·화(火)·풍(風)의 사대(四大)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네 가지의 불균형과 부조화에 의해 각각 101가지 병이 일어난다고 하여 사백사병(四百四病)의 병이 있다고 말합니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17일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
지금 고통과 시련에 빠져 번민으로 실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무시 겁 동안 지어온 악업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듯 캄캄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오고 햇살이 퍼지듯 이 시름의 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05일
[한방칼럼] ‘약방의 감초’에 담긴 현대적 지혜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쓰는 속담 중에 ‘약방의 감초’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죠. 이 속담의 유래가 된 한약재 ‘감초(甘草)’는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05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34
우리 인생의 네 가지 괴로움 중 두 번째는 늙어가는 괴로움입니다. SNS에 돌아다니는 글에 老年(노년)의 네 가지 괴로움에 대한 이야기가 있더군요. 가난, 고독, 할 일 없음, 노환(老患)의 네 가지는..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05일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
지금 고통과 시련에 빠져 번민으로 실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무시 겁 동안 지어온 악업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듯 캄캄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오고 햇살이 퍼지듯 이 시름의 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7일
[한방칼럼] 와사풍
어? 한쪽 입꼬리가 말을 안 듣네?” 아침에 거울 보다가 깜짝 놀라 병원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구안와사 (안면신경마비) 때문입니다. 옛날엔 흔히 “와사풍 왔다”라고도 불렀습니다. 쉽게 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7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33
지난 5월 24일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입니다. 부처님오신날은 무슨 의미를 가질까요? 어떤 사람에게는 절에 가는 날이 되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연휴를 즐길 수 있는 날이 되었겠지요.생각건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7일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
지금 고통과 시련에 빠져 번민으로 실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무시 겁 동안 지어온 악업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듯 캄캄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오고 햇살이 퍼지듯 이 시름의 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0일
[한방칼럼] 바위 틈에서 피어난 불사(不死)의 생명력, 부처손(권백)의 신비와 약효
오늘은 5월24일(음력4월8일) 부처님 오신날을 즈음해서 한의학에서도 과거부터 한약재로 쓰여온 부처손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모진 바람과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절벽 끝, 흙 한 줌..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0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32
불교에서는 이 세상을 삼계육도(三界六道)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인간 이하의 중생이 사는 욕계(欲界)와 하늘 세상의 색계(色界)·무색계(無色界)를 삼계라 하고, 하늘·인간·아수라·축생·아귀·지옥의 6도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20일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
지금 고통과 시련에 빠져 번민으로 실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무시 겁 동안 지어온 악업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듯 캄캄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오고 햇살이 퍼지듯 이 시름의 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13일
[한방칼럼] 천 년의 지혜가 담긴 보랏빛 보약, 도라지(길경)의 재발견
척박한 땅에서 피어난 호흡기의 수호신 산기슭이나 들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라지는 우리 민족에게 매우 친숙한 식재료입니다. “심심산천에 백도라지”라는 민요 가사처럼 도라지는 예부터 우리 곁을 지켜왔습..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13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31
6. 젖을 먹여 길러주신 은혜를 찬탄하다.자애로운 어머니는 땅과 같으시고 엄하신 아버지는 하늘과 같으시네. 만물을 덮어주는 하늘과 만물을 받쳐 싣는 땅의 은혜가 균등하듯이 부모늬 마음 또한 그러하네. 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13일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
지금 고통과 시련에 빠져 번민으로 실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무시 겁 동안 지어온 악업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듯 캄캄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오고 햇살이 퍼지듯 이 시름의 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06일
[한방칼럼] 미나리
지난주에 이어 봄철 건강을 책임지는 채소 중 하나인 미나리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봄이라 봄 채소가 많이 시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미나리는 삼겹살과 함께 많이 드시는 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06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30
부모와 자식의 인연은 참으로 지중합니다. 피는 물보다 진해서 어떤 경우에서도 핏줄을 앞세우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어머니의 자식사랑은 지나칠 정도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부모은중대승마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5월 06일
[1]
[2]
[3]
[4]
[5]
[6]
[7]
[8]
[9]
[10]
[동정]-야구대회 참가선수들 격려
영천시 7월1일자 인사
영천시 인사(4월20일자)
영천시 인사(2017년 4월 1일자)
이 사람-경북작가상 수상자 한관식 영천문협지부장
[동정]-수능 마친 학생들 격려
[동정]-화재대피 민방위훈련 참여
[동정]-한방김장김치 담그기 체험행사 참석
[동정]-교통장애인협회 시민결의대회서 축사
[동정]-백신애문학제 참석
(결 혼)
(결 혼)
(결 혼)
동정
[동정]-수능 마친 학생들 격려
[동정]-화재대피 민방위훈련 참여
[동정]-한방김장김치 담그기 체험행사 참석
[동정]-교통장애인협회 시민결의대회서 축사
초대석
데스크 칼럼
[데스크칼럼] 한여름 밤의 꿈
[데스크칼럼] 선관위 부실관리 사태가 던지는 경고와 개혁의 길
[데스크칼럼] 기본이 바로 서야 세상도 바로 선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논바닥 갈라지고 밭작물 시들고”… 영천, 가뭄과의 전쟁
영천축산농협, 사골곰탕 200박스 기탁
영천축산농협·나눔축산운동본부, 취약계층 어르신에 사골곰탕 200박스 기탁..
[사건사고] 영천 대창면 공장 압출기서 불…20대 근로자 2도 화상 입어
[사건사고] 금호읍 공장에서 플라스틱 사출기 화재 발생
영천시, 지역유망기업 디에스프레스·심박과 투자협약 체결
[사설] 가뭄과 폭염의 이중고, 민관의 선제적 대응 절실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42
[한방칼럼] 여름철 약(藥)이 되는 과일 이야기(1)
[이상무의 귀촌 명상록] 촌스럽게 살아봐요, 우리
회사소개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