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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22
어려운 것을 싫어하고 뭐든 쉽게 해결하려 하는 것이 보통사람들의 보편적인 사고일까요? 올해는 말띠 해입니다. 그것도 적마(赤馬), 붉은 말의 해라고 하죠. 왜냐? 병오년(丙午年)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2월 25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어느 남자가 아주 훌륭한 웃차림으로 말을 타고 산길로 오는 것이 보이자 강도의 무리는 서로들 기빼하였습니다.“저기 오는 사람은 누구냐? 우리가 남의 물건을 빼앗는 것으로 살아간 지 오래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2월 11일
영양지 제8권(永陽誌 卷之八·97)
우거(寓居)이집(李集) 광주인(廣州人)이며 호는 둔촌(遁村)이요 벼슬은 판전교시사(判典校寺事)다. 고려조의 정란(政亂)에 영천으로 도망와서 숨었고, 후에 여주(驪州)의 천영현(川寧縣)으로 은둔한 것으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2월 11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21
어렵다. 무명(無明)의 상태에서 진리를 설명하고 이해하지니 용어 자체가 이해하기 어렵다 하겠다. 또 그것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말을 보태다 보니 더 어려워진다. 아마도 설명하는 이가 온전히 체득한 상태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2월 11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우선 부처님께서 왜 인생은 고통이라고 하셨던 것인지, 그 진실한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즉 부처님께서 인생은 몽땅 고통스럽기만 한 것이니 그런 줄 알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부처님께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2월 04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96)
이씨(李氏) 김상종(金相鍾)의 아내다. 정조가 투철한 행실(烈行)로조정으로부터 내려온 표창(褒彰)이 았고, 이재현(李載現)이 전(傳)을 지었다.(원문)李氏金相鍾妻以烈行有朝家褒彰李載現撰傳김씨(金氏) 김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2월 04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20
2026년 해가 시작되자마자 벌써 한 달이 다가왔다. 세월이 너무 빨리 흐른다는 이야기를 몸으로 느끼는 나이가 되었나보다. 심은 대로 거두는 인과의 법칙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당장 그 결과가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2월 04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이제부터 기도도 남편을 위해, 자식을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으로 하지 말고 내 본심을 찾기 위해 진정한 진리의 삶을 찾기 위해 한다는 마음으로 하십시오. 진리에 의지하여 본심을 찾는데 노..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1월 21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95)
박씨(朴氏) 밀양인(密陽人)이며 이두기(李斗基)의 아내다. 시집간지 몇해되지 않아 남편이 모진 병(惡疾)이 걸리자 재물을 털어 치료하고, 자신은 스스로 품을 판 품삯으로 백방(百方)으로 구호(救護)하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1월 21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19
인과(因果)의 법칙은 누 구도 피해갈 수 없다. 믿으면 인과의 사슬에 묶이고 믿지 않으면 없는 그런 것이 아니다. 인과는 고오타마 붓다가 말씀하시기 전에 이미 존재한 자연적 법칙이다. 그 이치가 붓다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1월 21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거북이는 재빨리 머리와 꼬리 그리고 네 다리를 움츠려 몸을 갑옷 속으로 감춰버렸습니다. 물개는 거북이를 잡아먹으려 했으나 딱딱한 갑옷뿐이라 어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머리와 발이 나오기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1월 14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94)
김씨(金氏) 김해인(金海人) 선중(先仲)의 따님이며 이종근(李鍾根)의 아내다. 시집간지 몇 년이 지나지 않아 남편이 기이한 병이 걸리자 하늘에다 남편 대신 자신을 죽게 해 달라 기도하였고, 병이 더 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1월 14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18
올해는 부처님의 가르침, 불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평생 가까이 한 공부이기도 하려니와 우리들 모두 Well-dying의 길에서 자신의 존엄함[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을 체득하는 확실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1월 14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부처님께서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소중한 것들이 많지만, 여러 가지로 많은 소중한 것들 가운데서도 가장 소중한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잡아함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세상 사람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1월 05일
[풍수연재] 예천 회룡포마을
경북 예천의 회룡포마을은 내성천 물길이 마을 전체를 휘감아 도는 육지 속의 섬과 같은 마을이다. 내성천은 봉화군 선달산에서 발원하는 물길이 봉화, 영주 일대의 산천 정기를 모두 모아 영주 무섬마을에 이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1월 05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93)
정씨(鄭氏) 영일인(迎日人) 효사(孝思)의 따님이며 황보병(皇甫炳)의 아내다. 효성으로 홀 시어머니를 받들었는데 시어머니가 중풍(中風)에 걸려 여러해를 정씨(鄭氏)는 하늘에 빌고 신(神)에게 제사지내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1월 05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17
을사년(乙巳年)을 보내고 다시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으면서 우리 경북동부신문 독자님들께 인사 올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난 한해는 어찌 지나갔는지 모를 지경입니다. 나라 전체가 들끓는 것은 차치하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6년 01월 05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지금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가족 생각, 돈 생각, 자신의 몸 생각, 부처님께서 만약에 “그 여러 가지 생각 중에 한 가지만 말해라.” 하신다면 무엇을 말씀드리고 싶습니까?“남편이 중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24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92)
박씨(朴氏) 밀양인(密陽人) 운택(雲宅)의 따님이며 이도대(李道大)의 아내다. 남편이 병을 만나 갑자기 병이 더해지자 손가락을 잘라 피를 드리워 목숨 사흘을 이었다. 급기야 남편의 죽음에 이르러 여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24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16
지난 호에 소개한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1467-3에 위치한 ‘산남의진항일순국무명삼인의사총(山南義陣抗日殉國無名三人義士冢)’의 세 의사는 누구일까? 아들 정용기를 영남으로 내려 보내 의병을 일으키게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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