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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24 오후 05: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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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09
종잡을 수 없는 날씨 탓에 농작물도 사람도 힘든 요즈음이다. 사람은 생노병사(生老病死)의 윤회 속에 존재하고 물질은 성주괴공(成住壞空)하며 현상은 생주이멸(生住異滅)의 법칙 속에 있다. 무상(無常)이며,..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0월 30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를 하다 보면 참으로 같은 사람이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우선 오래 살 수 없는 것이 목숨인데, 항상 자신만은 눈을 감지 않고 살 것처럼 생각하는 사..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0월 22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84)
이시복(李時復) 헌납(獻納) 사징(士澄)의 뒤이며 호는 신재(愼齋)다. 어려서부터 지극한 성품이 있었고 어버이 봉양에 부지런하였다.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함께 산방(山房)에서 책을 읽다 소학(小學)..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0월 22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08
사람은 하고자 하는 마음, 慾望(욕망)으로 살아간다. 욕망은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죽음의 순간까지 삶에 대한 집착, 욕망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사람이다. 이 하고자 하는 마음..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0월 22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재산이 많다고 해서 그 재산을 좋은 땅을 구해 묻히고자 하는데 사용하기 보다는 친절과 진실, 정의와 자비를 위한 복업을 쌓는데 사용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며, 그러한 복업을 쌓기 위해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0월 01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83)
양배(楊培) 벼슬은 동래병마사(東來兵馬使)이며 여묘살이 3년으로, 이 사실이 조정에 알려져 정려(旌閭)되었다.(원문)楊培 官至東萊兵馬使 廬墓三年 事聞旌閭孫석후(楊錫後) 천성으로 효성이 지극하여 아버지가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0월 01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07
성인의 말씀은 지극히 당연하여 이해하기 쉬우나 행하기는 너무도 어렵다. 그만큼 우리의 업장(業障)이 두텁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수행을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보왕삼매론 열 번째 구절도 그렇다.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0월 01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그러다가 현재 얼마나 감성을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하면 갑자기 기운이 떨어질 것입니다. 이것이 아니었 는데 하면서 말입니다. 그렇게 모든 것이 아름답게 느껴지고, 아름답게 생각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24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82)
효자(孝子)이감(李敢) 호는 문한당(文閒堂)이다. 조선의 벼슬은 밀양부사(密陽府使)로, 천성으로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님의 초상에 모두 여묘살이 3년을 하였다. 선덕(宣德)1210)1426년부터 1435..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24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06
『이익을 분에 넘치게 바라지 말라. 이익이 분에 넘치면 어리석은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적은 이익으로서 부자가 되라」 하셨느니라.』조상님들의 묘소 벌초와 성묘의 계절이다. 시대적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24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분노라는 그 마음 작용이 그 사람을 제멋대로 움직이게 한 것이지요. 그러므로 불교에서는 “울화가 치밀어도 능히 참으면 달리는 마차를 제어하는 것과 같다.”고 하면서 고요한 마음을 닦아 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17일
영양지 제4권(永陽誌 卷之四·81)
○의성김씨(義城金氏)김기상() 고려 태자의 첨사(詹事)인 용비(龍庇)의 후손이며 호는 다암(多菴)이다. 임진왜란에 형제가 청하(淸河)로부터 어머니인 곽씨(郭氏)를 업고 파난하여 신녕(新寧)의 다내촌(多內..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17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05
『공덕을 베풀려거든 과보를 바라지 말라. 과보를 바라면 도모하는 뜻을 가지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덕 베푼 것을 헌신처럼 버리라」 하셨느니라.』보왕삼매론 여덟 번째 구절이다. 어떤 일을 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17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박찬호 선수는 투수로서 투구를 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홈런을 맞아 성적이 부진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경이 매우 날카로운 상태에서 타자로 나갔으므로, 상대방 선수의 모욕적인..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10일
영양지 제4권(永陽誌 卷之四·80)
○ 동래 정씨 (東萊鄭氏)정사주(鄭師周) : 설학재(雪壑齋) 구(矩)의 후손이며, 문사(文詞)를 매우 좋아하고 기개가 컸지만, 불우하여 과거공부를 그만두고 어버이 모심을 효로써 하여, 이 사실이 조정에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10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04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주기를 바라지 말라.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주면 마음이 스스로 교만해지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내 뜻에 맞지 않는 사람들로서 원림(園林)을 삼으라」하셨느니라.)』보왕삼매론..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10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참으로 올바른 생각을 했다. 연화녀야, 이 세상은 덧없기 그지없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네 가지 일이 있다. 그네 가지란 어떤 것인가. 첫째는 젊은 사람이라도 늙어가는 일은 피할 수 없..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03일
영양지 제4권(永陽誌 卷之四·79)
인물 人物○ 영천 최씨 永川 崔氏최유중(崔有重) : 연산군(燃山君) 한(漢)의 7세손이며, 태조 때 벼슬은 목사(牧使)이고, 목은 이색(李穡)의 문하에 종유하였다.(원문)崔有重 燃山君漢七世孫 太祖朝 官牧..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03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03
어린 시절 선생님으로부터 난사람, 든사람보다는 된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많이 받았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난사람이 되어야 부자가 되고, 든사람처럼 미사려구를 쓸 줄 알아야 대접받는 세상이 되었..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03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왕사성 안에는 아름답기로 소문난 연화녀라는 창녀가 있었습니다. 연화녀의 아름다움에 반한 많은 남자들이 날마다 술집에 모여 들었습니다.연화녀는 매일 술 마시고 남자들과 희롱하는 생활을 했..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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