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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태국이 아시아의 통화 위기를 불러일으킨 진열지 였기 때문에 젊은이들의 만족도가 낮을 줄 알았는데 젊은이들이 국가를 상당히 믿고 의지하고 있다니 부럽습니다. 필리핀은 빈부의 격차가 심한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17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91)
정씨(鄭氏) 흥해(興海)의 선비(士人)인 사익(四益)의 딸이다. 영천 고을의 선비인 이우협(李虞莢)의 아내가 되었는데, 하룻밤 도적이 그 집에 들어와 장차 우협(虞莢)을 해치려 하자 정씨(鄭氏)는 자신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17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15
2025년 6월 6일 제70회 현충일을 기념하여 (사)최세윤 의병대장기념사업회(이사장 이상준)가 주관하고, 일월충의회(회장 박승대)의 후원으로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1467-3에 위치한 ‘산남의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17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여자로서 스스로 정조를 지키지 않고남편을 두고 .남을 따라가거니남자로서 마음이 방탕하여아내틀 버리고 외도히는 것의 대망의 길이다 늙은 여자가하상 질투를 품어 누워도 편치 못한 것이니늙은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10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90)
정씨(鄭氏) 의흥(義興)에 살고 있는 선비(士人) 홍성영(洪聖瀛)의 아내다. 영천고을의 서북쪽에 있는 북습(北習)1273) 마을에 우거(寓居)1274)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병으로 죽자 정씨(鄭氏)는 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10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14
산남의진은 나라 위해 목숨 바친 백성들의 역사다. 명분을 중시여기는 사회라 황제의 밀명을 받은 퇴직관료 부자가 외세와 그에 빌붙어 자신의 안위를 지키고자 하는 반역의 무리 속에서 황제를 구출하여 국가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10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그런데 한 번은 두 나라 사람들 간에 물싸움이 일어났습니다. 두 나라 모두 농업국이었으므로 물은 소중한 자원이었습니다. 두 나라 사이에는 ‘로히니’ 강이 있는데, 마침 가뭄이 극심해 강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03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89)
양석두(楊錫斗) 관향이 청주인 참판(參判) 효지(孝旨)의 후예다. 효행이 있어 향리(鄕里)가 포상하고 표창하였다.(원문)楊錫斗 淸州人 參判孝旨后 有孝行 鄕里褒彰조동상(趙東相) 본관이 한양인 종대(宗岱)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03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13
산남의진은 영천에서 창의했지만 청송, 포항을 비롯한 영남지역 여기저기에서 개개인이나 소수의 인원뿐만 아니라 수십, 수백의 소부대들이 함께 참진하였고 서울로 진격한다는 목표를 세운 의진이다. 이미 우리나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03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또한 가지 세상일을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면 끊임없는 정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무슨 일을 하든지 싫증을 잘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금 문제가 생기거나, 일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26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88)
김석휘(金錫輝) 본관이 김해인 월암(月巖) 교승(敎承)의 5세손이며 호는 박봉(璞峰)이다. 천성으로 효도하여 아버지가 병이 들어 겨울이지만 나물(菜)을 잡숫고 싶어 하시어 석휘(錫輝)가 낮밤으로 절을 하..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26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12
광복을 맞은 지 6개월 뒤인 1946년 2월 15일, 광복회는 서울에서 내려오고 영남 각지의 사회단체, 유림단체, 문중단체, 시민단체, 학생단체들이 경상도에서도 외진 영천 입암시장(현, 포항시 죽장면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26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꿈이란 본디 허망하기가 이를 데 없는 것, 네가 해몽을 해주고 살아간다기에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 아닌가 하여, 너를 처벌하려고 꿈을 꾼 것처럼 이야기를 꾸몄느니라. 그런데 네 해몽대로 ..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12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87)
이희창(李希昌) 본관이 여주인인 귀산군(龜山君) 번(璠)의 9세손이다. 효행이 있어 숙종조에 정려(旌閭)되고 한성윤(漢城尹)으로 추증됨.(원문)李希昌 驪州人 龜山君璠九世孫 有孝行 肅宗朝 旌閭 贈漢城尹최진..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12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11
「산남의진역사」는 1946년 발간되었다. 따라서 글의 문체나 인용된 고사의 내용들이 고문에 가까운데, 마침 4년 전 간행한 「역주 산남의진역사」는 정재진 선생께서 상세한 각주를 붙여 설명하고 있는지라 그..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12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그 어머니는 칠 남매에게 모두 똑같이 피아노를 가르쳤는데 나중에 자녀들이 바이올린, 첼로 지휘 등 각 분야별로 관심을 갖자 그 재능별로 교육을 시켰다고 합니다.특허 정경화 씨는 남달리 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05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86)
장원호(蔣元琥) 사인(士人) 시술(時述)의 아들이며,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섬김에 효성이 지극하였다. 어머니가 병이 들어 붕어를 잡숫고 싶어 하시지만 물이 바야흐로 꽁꽁얼었기에 원호(元琥)는 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05일
[기고] 산남의진열전(山南義陣列傳) 210
음력 9월9일, 중구일을 맞아 이석 장군 묘소를 찾았다. 보현자연수련원 조정숙 원장님이 원을 세워 차(茶) 올리는 날이다. 올해는 건강상 이유를 들어 벌초를 않아서 긴가민가하는 마음이었는데 역시나였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05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에게
(지난호에 이어)마음이 문제다어느 날 어떤 사람이 찾아와 다짜고짜 이렇게 푸념을 했습니다.“스님, 도대체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없습니다.”“무슨 마음을 먹었는데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던가요?“돈을 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0월 30일
영양지 제7권(永陽誌 卷之七·85)
손두남(孫斗南) 통정대부(通政大夫) 호(浩)의 5세손으로, 세 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홀어머니 모심에 효성이 지극하였다. 일곱 살에 외삼촌인 서봉래(徐鳳來)에게서 수학(受學)하였는데, 봉래(鳳來)가 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 20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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